“BULGARIA” there are “PEACE””LOVE” & “NATURE”


On 16th of Nov, I walked across the border of Bulgaria & Serbia, and entered into Serbia.
At Bulgaria using around 1 month, I walked 350km, planted 17trees, had a lecture at 4 schools and 4 orphanages, got an interview from several kind of media, radio, TV, newspaper.





During I walked through Bulgaria, the season changed from summer to autumn and autumn to early winter. It was quite enjoyable time to walk at the seasonal change, because I could feel the different beauty of the nature.



From the end of the summer to the autumn I walked south side of the Bulgaria and the time was just the harvest time of Grapes, everywhere I could see the Grapes farm and even the town many people have own grapes trees at their yard. When I walked the area the farmer who finished harvest, and was going back to home gave me a many kinds of grapes,
at the place called Pazarhzik the students who I met at local school for having a lecture gave me local food called “Luteniza” (After harvest of paprika, tomato, many kind of vegetable, the people use the vegetable and made vegetable paste for winter stock,) and gave me the home made wine, & hand knitted socks for cold winter….
I really felt the warm heart of Bulgaria people too.
And more over at Plovdiv (which is the second biggest city in Bulgaria) I got a Honorary title of city,



at Sophia I could planted rose trees with Minister of Environment & water, and got many interview from national media.



Just 1 month little team I could do many things and could meet many wonderful people. It was all comes from the Bulgaria peoples kindness. The people made a time even they were busy, helping me a lot.
I really do appreciate Bulgaria, and Bulgaria people from my bottoms of heart.

At Bulgaria flag they use three color “White” ”Red” and “Green” the three color means are “Peace” “Love” “Nature” When I walked Bulgaria I really feel this three important things “Peace” “Love” “Nature”. Bulgaria people respect the Nature, and for all they try to share the “Love” and making a Peace for their country. It was quite wonderful country “BULGARIA”

When I walk I could walk many kind of countries and could meet many kind of people. However on the other hand I couldn’t stay long team at one place.. It’s quite hard for me. When I arrive in some place, I don’t have any friends and any connections with local people, and try to meet many people from government, NGO group, School teacher, students, and cooperate together to do some good things for the place such as tree planting, lecture meeting, getting interview from media for spreading positive message. And through these activities I make a friend with local people and we all feel like a real family or real old friend. When we have a strong connection with each other I have to leave the place and have to walk to the next place. It’s quite hard for me to separation of the people who get closed and made a strong connection with each other in a short team.
But I always think like this, If I could walk city to the city and country to country spread a circle of friendship, it could be a good sign that the Human being, Earth can be one! If I could share the friendship across the country, that means even the countries hate each other they can across the country and make a friend each other, share the friendship each other!
When I arrive into the place, as a one of the local people, I try to open my heart and try to attend as family as a best friend. Even the time was very short, like few hours of even few minute, I always respect them and thank to them and try to be a present as much as I can. When I open my heart the people also try to open their heart and with many people I could make a friend. And for my thanks to the friendship, I could do many things for their place.
Respect the “meeting only once in a lifetime” and trying to attend as a family try to attend as a best friends, I try my best, walk my best, for peace for Earth.

11月6日ブルガリアとセルビアの国境を越え、セルビアに入りました。
ブルガリア約350kmを約一カ月掛け歩き、17本の植樹・4か所の学校で講演・4か所の孤児院を訪問、多数のメディアからのインタビューを受けました。
ブルガリアのウォーク期間、季節は夏から秋そして冬へ移り替わってゆきました。その季節の替わり目にあわせて自然が変化していく様を感じる有意義な時間でもありました。
夏の終わりから秋にかけブルガリアではブドウ収穫の真最中でした。歩いているとき収穫を終えた農家の方がブドウをくれたり、パザルジックと言う町では訪問した学校の学生が秋の収穫を終えて冬の備えとして作ったルータニッザ(パプリカ・トマト・ナスを煮込んで作ったソース)、家自家製のワイン、そして冬の寒さ様にと厚い手編みのソックスをくれたり本当にブルガリアの方々の温かさを感じるウォークでした。
またプロブディブと言う町では名誉なことに市の“名誉称号”を頂き、ソフィアでは環境・水省・大臣との植樹や多くのメディアのインタビュー。約一カ月という短い期間でありながら多くの活動が出来た事、多くの方々と出会えた事、全て多忙な時間の中時間を割き助けていただいたブルガリアの方々のおかげです。心から感謝いたします。
ブルガリアの国旗には白・赤・緑の三色が使われています。この三色の意味は平和・愛・そして自然を現しているそうです。ブルガリアウォークを通じて正に感じた事それは平和・愛・そして自然です。自然を大切にしすべてに愛を持って接し平和を広げているブルガリア素晴らしい国でした。

ウォークでは色々な国を歩き色々な人々と出会えます。しかしその一方ひとつの場所に長く滞在出来ない事は自分にとってとても辛いものがあります。始め全く知り合いも居ない中、町に到着し色々な方々と協力して木を植えたり、講演会を開いたり、またメディアインタビューを受けたりします。その活動・出会いを通じ地元の方々と仲良くなり本当の家族のように、また古くからの親友のように接します。そして心が通じ合った時自分は次の町に旅立たなくてはならないのです。短い数日間でありながら本当にお互いを分かり合い心が通じ合った人々との別れは正直辛いです。しかしこうやって町から町へ歩き自分の友情の輪を広げてゆく事こそ人類が、地球が一つになれる良い証明になるのではないかと思っています。自分がこうやって国を越えて友情を分かち合えるという事は例え憎み合っている国同士でも国を越えて仲良くなれる。友情を分かち合える事なのです。
自分は町に到着した時、一人の人間として、自分の親友のように家族のように、地元の人々と接しています。たとえその人との時間がたった数時間、数分間であったとしても、その出会いに感謝し人と接しています。そうする事で人は心を開き、多くの人々と親しくなれ、その地元への恩返しとして多くの活動ができるのです。
一期一会を大切にする事、そして家族のように、親友のように人と接する事、平和への思いを胸にこれからも一生懸命歩いてゆきます。

11월 6일 불가리아와 세르비아의 국경을 넘어 세르비아에 들어갔습니다.
불가리아 약 350 km를 약1개월 걸어 , 17그루의 식수•4곳의 학교에서 강연•4곳의 고아원을 방문, 다수의 미디어에서 인터뷰를 받았습니다.
불가리아의 워크 기간, 계절은 여름부터 가을 그리고 겨울에 지나 바뀌어 갔습니다.그 계절의 교체눈에 맞추어 자연이 변화해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가치가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여름의 마지막으로부터 가을에 내기 불가리아에서는 포도 수확으로 한창이었습니다. 걷고 있었을 때 수확을 끝낸 농가가 포도를 주시거나 파자르직크(Pazarzhik)라고 하는 마을에서는 방문한 학교의 학생이 가을의 수확을 끝내 겨울의 준비로서 만든 르타닛자(파프리카•토마토•나스를 삶어 만든 소스), 집자가제의 와인, 그리고 겨울의 추위님이와 두꺼운 손뜨기의 삭스를 주시거나 정말로 불가리아 분들의 따뜻함을 느낀 워크였습니다.
또 프로브디브(Plovdiv)라고 하는 도시에서는 명예로운 일로 시의“명예 칭호”를 받음, 소피아에(Sophia)서는 환경•수성•대신과의 식수나 많은 미디어의 인터뷰.약1개월 짧은 기간에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던 것,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었던 것, 모두 다망한 시간안 시간을 할애해주시고 도와 주시는 불가리아의 분들의 덕입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리겠습니다.

불가리아의 국기에는 백•적•록의 삼색이 사용되고 있습니다.이 삼색의 의미는 평화•사랑•그리고 자연이라고 합니다. 불가리아 워크를 통해서 정말로 느낀 것은 평화•사랑•그리고 자연이였습니다. 자연을 소중히 하여 모두에게 사랑을 가지고 접해 평화를 넓히고 있는 불가리아. 정말으로 훌륭한 나라였습니다.

워크에서는 다양한 나라를 걸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그러나 그 한편 하나의 장소에 길게 체재 할 수 없는 것은 저에게 매우 괴로운 것입니다. 전혀 아는 사람도 없는 가운데, 마을 도시에 도착 다양한 분들과 협력하고 나무를 심거나 강연회를 열거나 또 미디어 인터뷰를 받거나 합니다. 그 활동•만남을 통해 현지의 분들과 사이가 좋아져 진짜 가족과 같이, 또 옛부터의 친구와 같이 접합니다. 그리고 마음이 서로 통했을 때 저은 다음의 마을에 떠나야 됩니다. 짧은 몇일간이면서 정말로 서로를 서로 알아 마음이 서로 통한 사람들과 이별은 정직 괴롭습니다.그러나 이렇게 마을에서 마을에 걸어 자신의 우정의 고리를 펼쳐 가는 일이야말로 인류가, 지구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좋은 증명이 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자신이 이렇게 나라를 넘고 우정을 분담할 수 있다고 하는 일은 비유해 서로 미워하고 있는 나라끼리라도 나라를 넘어 사이 좋게 될 수 있다.우정을 분담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저는 마을에 도착했을 때, 한 명의 인간으로서 제 친구처럼 가족처럼, 현지의 사람들과 접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 사람과의 시간이 흐른 수시간, 몇 분간이었다고 해도, 그 만남에 감사하여 사람과 접하고 있습니다.그렇게 하는 일로 사람은 마음을 열어, 많은 사람들과 친하게 될 수 있어 그 현지에의 보은으로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단 한번의 만남도 소중히 하는 것, 그리고 가족처럼, 친구처럼 사람과 접하는 일, 평화에의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도 열심히 걷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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