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the beauty of Nature through Bulgaira walking



On 23rd of September I walked across the border from Turkey to Bulgaria,
and continued to walk through town to town (Haskovo, Plovdiv, Parzardzhik) and 20th of October I arrived in small town called Belovo.

Bulgaria. When before entered into Bulgaria my image of this country was mountain range surrounding by dense forest, and the people live with nature, raising cattle, going farming mainly. However after start walking this country I realized in a south part of Bulgaria there are tremendous sweeping plains, and most of the town has old factory site which was built when Bulgaria was communist state.



And from Belovo I entered in a beautiful mountain range which I imaged before. Rila Mountain & Rhodope Mountain, Mallitsua River are flooding this site, from summer the hot weather to cold Autumn, weather changed dramatically and the mountain started to turn Red and Yellow, it was quite breathtakingly beautiful scenery!




More over about my walking actions each place where I walked arrived I could do many things such as planting trees, having a lecture for students, visiting orphanage cooperating with Forestry department, and schools. In this short team I could planted 11trees at 7 difference place, visiting 2 school & 3 orphanage for lecture and helping children, and several kind of interview from the media.


These days what I felt through my walking action in Bulgaria was beauty of Nature. When I felt the difference of Nature through the 4 seasons spring, summer, autumn, winter, I felt more about the beauty of Nature and wonderful of the nature.


From 2009~2010 I walked Vietnam, Cambodia, Thai land I walked warm countries, and from this year I walked from Syria to Turkey and Turkey to Bulgaria I could feel more 4 seasons. And I really admired the Earth because variety of species became one and make circulation of this beautiful nature beautiful mother earth. Maybe the Bulgaria Environment made me more emotional.


In Bulgaria the people form a habitat which is living with the nature. Most of the house have own farm and grow the vegetable and fruit. I really felt that I would like to live these kinds of life which is calm, warm and Human touch life. It’s not rich materially but feeling the beautiful nature and living with the nature it’s the richest and happiest life I think. I do want to live like this life in the future!

9月23日トルコ~ブルガリアに入りHaskovo, Plovdiv, Pazardzhikとウォークを続け、10月20日Belovoという町まで歩いてきました

ブルガリア。自分がこの国に来る前のイメージとしては深い森や山岳地帯に囲まれ緑豊かな国。そして昔から牧畜を中心とした農業中心の国というイメージが強かったのですが、実際に歩いてみると意外にも低地・平野が南部に広がっている事。そして共産主義国家時代の名残としてほとんどの町で大きな工場跡が見られるなど自分の知らないブルガリアをウォークで感じています。
そしてBelovoという町からは美しい山岳地帯に入りました。リラ山脈、そしてそこを流れるマリッツァ川、夏の暑い陽気から一変して急激に温度が下がり始めた気候に伴い色づき始めた山々。何とも言えない美しい光景が広がっています。

またウォーク活動の状況としては到着する町々で政府そして林業管理局、学校と協力して植樹や講演会、孤児院の訪問等、この短い間に7か所で11本の木を植樹・2か所の学校・三か所の孤児院での講演、複数のメディアインタビュー等、活動も順調に進んでいます。

最近活動を通じて、そしてブルガリアの環境で感じているのは、自然の素晴らしさ、美しさです。四季折々の自然の変化を感じるとその思いは一層強くなります。ここ2010年ベトナム・カンボジア・タイと常に暑い国を歩いてきた自分にとって、シリアからトルコそしてブルガリアと冬・春・夏・秋と少し異なる環境ではあるもののその季節の移り変わりを、身を持って感じ、自然の豊かさひとつひとつの生命体が一つとなり自然環境という美しい大きな地球を作り上げている事に唯感嘆しています。またブルガリアという環境もその感情をより強くしているのもあると思います。自然環境に溶け込んだ住環境を形成し、ほとんどの家々で野菜・果物等の食べ物を育て生活している。自分もこんな生活がしたいと思うくらい長閑で温かみのある人間味のある生活。決して物質的には豊かではないけど、素晴らしい自然を感じ自然の中で生活する事こんな幸せな事はないと思います。自分も将来どこか自然豊かない場所でこんな生活がしてみたいと思うそんな数週間でした。

9월 23일 터키~불가리아에 들어가 Haskovo, Plovdiv, Pazardzhik을 지나 10월 20일 Belovo라고 하는 마을까지 걸어 왔습니다

불가리아. 저는 이 나라에 오기 전 이미지로서는 깊은 숲이나 산악 지대에 둘러싸여 신록이 풍부한 나라. 그리고 예날부터 목축을 중심으로 한 농업 중심의 나라라고 하는 이미지가 강했습니다만 실제로 걸어 보니 의외롭게도 저지•평야가 남부에 퍼지고 있 고 공산주의국가 시대의 자취로서 대부분의 마을에 큰 공장자취를 볼 수 있는 등 자신의 모르는 불가리아를 워크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Belovo라고 하는 마을에서는 아름다운 산악 지대에 들어갔습니다. 리라 산맥, 그리고 거기를 흐르는 마릿트강, 여름이 더운 양기로부터 일변해 급격하게 온도가 내리기 시작한 후 수반해 물이 들기 시작한 산들.뭐라고 말할 수 없는 아름다운 광경이 퍼지고 있습니다.

또 워크 활동의 상황으로서는 도착하는 마을미다 정부 그리고 임업 관리국, 학교와 협력하여 식수나 강연회, 고아원의 방문등 , 이 짧은 동안에 7이나 곳에서 11개의 나무를 식수•2곳 학교•3곳 고아원에서의 강연, 미디어 인터뷰등 , 활동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활동을 통해서, 불가리아 환경에서 느끼고 있는 것은 자연의 훌륭함, 아름다움입니다. 사계 그때 그때의 자연의 변화를 느끼면 그 생각은 한층 강해집니다. 2009년부터2010년 베트남•캄보디아•타이와 항상 더운 나라를 걸어 온 저에게 시리아에서 터키 그리고 불가리아와 동•춘•하•추 (조금 다른 환경이지만 )그 계절의 변천을 직접 느껴 자연의 풍부함 생명체가 하나가 되어 자연 환경이라고 하는 아름다운 큰 지구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에 다만 감탄하고 있습니다.
또 불가리아라고 하는 환경도 그 감정을 강하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연 환경에 용해한 주환경을 형성해, 대부분의 집들에서 야채•과일등의 음식을 가정교육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런 생활을 하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화창하고 온기가 있는 인간미가 있는 생활. 결코 물질적이게는 풍부하지 않지만 훌륭한 자연을 느껴 자연속에서 생활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도 장래 어딘가 자연 풍부한 장소에서 이런 생활이 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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