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for Earth” means “Peace for Ourselves”


On first of August, in Turkey Ramadan has started. It is the Islamic month of fasting, in which participating Muslims refrain from eating, drinking, smoking and sex with their partners during daylight hours and is intended to teach Muslims about patience, spirituality, humility and submissiveness to God. Through this Ramadan fasting, people pray and fast for trying to understand the God and the people who get suffer from the poverty. More over in this month people cooperate together to do a good things for Poor people praying god. In everyplace I could see the advertisement for donation to Somalia, or donation to poor people.


Now in turkey people were right in the middle of Ramadan, I continued to walk from Bolu-Duzce-Sakarya-Izmit, and on 16th of August I walked arrived in Istanbul. While I walking to Istanbul I planted trees with Ministry of Environment & Forestry, Mayors, another things, especially for Ramadan, I sent food gift to the poor people, or donate the small money for them and several kind of activities I did for spreading my peace and environmental message.


In Istanbul I cooperated with Istanbul Sport department, I visited the children whom have being summer camping at forest and had a lecture for them. I planted tree with the children and had a interview from TV Program and Newspaper. I could do many things everyplace.



Through my activities, I met some Turkish people. They invited me their dinner which is after fasting in a day times, and could learn many kind of things for Ramadan.

Many people think that the fasting seems to be very hard. However when I see the Turkish people the Turkish people’s eyes seems to be more shining compare to the dairy time, like people get more energy from Ramadan. I also felt the energy from them. Everybody keep bright smile!!!

Through this Ramadan what I felt was the people feel and learn what is the life, and what is the happiness from this fasting and praying.
I always try to spread the message
“Everybody is connected, helping each other. We all the community and family which live together in a same Mother Earth” Turkish people deeply understand the origin of the life.

Turkish people seem to be very happy, to keep their smile, and to be full of vitality rather than dairy time. Maybe it because they try to do a good thing without thinking themselves or through praying and fasting in Ramadan times people could feel the real happiness.

When the people do a good thing for Earth for the others, people can feel the happiness, joy and luck from them, and want to do more good things for the others. From one people action this positive energy spread to the many people and spread to the world. When people continue to do a good thing the people also feel they start to be full of vitality and full of the happiness from their heart.
Yes PEACE FOR EARTH means PEACE FOR OURSELVES!!!
Because we all community live in a same mother Earth,,,,,,,,,,,,,,,,,,,,,,,,,

8月1日からトルコではラマザン・断食がスタートしています。イスラム教にとってとても重要な一カ月。神を身近で感じ、そして貧しい人々を理解するために行われるこの断食。人々は日中一切の水分・そして食事を断ち、神にお祈りします。そしてお祈りをしながら貧しい人々の為に多くの善行を行います。街中にはソマリアの貧困に苦しむ人々の為の募金活動や地域の人々への支援等、多くの活動広告が目に入ってきます。

そんなラマザン真っ盛りのトルコ。私はBolu-Duzce-Sakarya-Izmitとウォークを続け、8月16日イスタンブールに入りました。この道中、環境保護&林業管理局、そして市長さんとの植樹、それ意外にも多くの活動を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特にこのラマザン期間に際し私も貧しい人々の家々を訪れ支援物資を届けたり、また募金をさせていただいたり、色々な形で平和・そして環境保護の活動をしています。
そしてイスタンブールにおいても、イスタンブールスポーツ省の方々の協力を得て、サマーキャンプ中の子供達に対し講演を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そして子供達との植樹、Tv/新聞インタビュー等色々な事が出来ました。

そんな活動を通じて知り合ったトルコの方々から断食後の夕食に招待され、断食・そして多くの事を学ばせて頂いています。
この断食とても辛いように感じられる方が多いかと思われがちですが、トルコの方々以前にもまして目が輝いているように感じられます。より活力に満ちているというのでしょうか??彼らから多くのエネルギーを感じます。皆笑顔で満ち溢れています。

皆さんこのラマザンを通じて本当の幸せとは何か?“生”とはなにか?感じ取っているように感じられます。自分の活動を通じて人々に伝えようとしているメッセージの一つ。
“皆、繋がり合い、助け合って生きている。地球という1つの惑星に住む共同体・家族”
トルコの方々はラマザンを通じて、生の原点を理解していると強く感じました。そして自己を捨て他に対する行動。この行為を通じ人々は本当の幸せを感じているからこそ、断食という厳しい期間でありながらも、笑顔に溢れ、活気溢れた姿に見えるのかも知れません。

地球の為、他人の為に良い行いをした時、人々は地球そして他人の幸せ・喜び・幸福を感じより多くの良い行いをしたいと思うようになります。このポジティブなエネルギーは小さな一人の行動から多くの人に広がり、世界へと広がります。そしてその行動を通じ、自分も笑顔に溢れ活気溢れた自分になっている事に気づくのです。そう”Peace for the Earth” =Peace for ourselves. 皆地球に生きる共同体なのですから…..

8월 1일부터 터키에서는 라마잔(단식)이 시작했습니다. 이슬람교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1개월. 신을 가카위 느끼고 그리고 빈곤한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행해지는 단식.사람들은 일중 모두의 수분•그리고 식사를 끊어, 신에 기원합니다.그리고 기원을 하면서 빈곤한 사람들을 위해 많은 선행을 실시합니다.거리에는 소말리아 빈곤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모금 활동이나 지역의 사람들에게 지원등 , 많은 활동 광고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런 라마잔 한창의 터키.나는 Bolu-Duzce-Sakarya-Izmit와 워크를 계속하여 8월 16일 이스탄불에 도착했습니다. 이 도중, 환경보호&임업 관리국, 그리고 시장님와 식수, 그것 의외롭게도 많은 활동을 했습니다. 특히 이 라마잔 기간에 즈음해 나도 궁핍한 사람들의 집들을 방문 지원 물자를 보내거나 또 모금을 하거나 다양한 형태로 평화•그리고 환경보호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스탄불에도, 이스탄불전부 스포츠국의 분들의 협력을 얻어 서머 캠프안 아이들에 대해 강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의 식수, Tv/신문 인터뷰등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활동을 통해서 알게 된 터키의 분들한테서 단식 후의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아 단식•그리고 많은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 단식 매우 괴롭게 느껴지는 것이 많을까 생각되기 쉽상입니다만, 터키의 분들 이전보다 더 눈이 빛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더 활력이 넘치고 있다고 볼까요? 그분들한테서 많은 에너지를 느낍니다. 모두 웃는 얼굴로 가득 차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라마잔을 통해서 진짜 행복은 무엇인지 아니면 “삶”은 무엇인지?감지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자신의 활동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전하려 하고 있는 메세지의 하나.
“모두 서로연결되어 서로 도와살아있는 .지구 1혹성에 사는 공동체•가족이다”
터키의 분들은 라마잔을 통해서, 삶의 원점을 이해하고 있다고 강하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자기를 버려 다른 사람 다른 곳을 위해 행동. 이 행위를 통해 사람들은 진짜 행복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단식이라고 하는 어려운 기간에서도, 웃는 얼굴에 흘러넘쳐 활기 흘러넘친 모습으로 보이는지도 모릅니다.

지구을 위해, 다른 사람을 위해 좋은 행동을 했을 때, 사람들은 지구 그리고 다른 사람의 행복•기쁨을 느낍니다. 그리고 더 많은 좋은 행동을 하고 싶게 됩니다.
이 적극적인 에너지는 작은 한 명의 행동으로부터 많은 사람에게 퍼져, 세계로 펼쳐집니다. 그리고 그 행동을 통해서 자신도 웃는 얼굴에 흘러넘쳐 활기 흘러넘친 자신이 되고 있는 일을 눈치챕니다. 그렇습니다”Peace for the Earth” =Peace for ourselves. 다 지구에 사는 공동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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