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ing the Ancient times at Cilicia


After I left Iskenderun, I planted trees at Ceyhan and Adana cooperated with Environmental and Forestry department in Adana, got an interview from several Turkey major Newspapers and on 9th of May I walked arrived in Tarsus.




From Iskenderun, most changed scenery was being able to see ruins of a castle.

Tarsus was also one of the important ancient cities of history.
Tarsus was located in a Cilicia extended along the Mediterranean coast east from Pamphylia, to the Amanus Mountains, along the coast, Cilicia Pedias spread out surrounded by Taurus Mountains where are west side of Cilicia, and the other mountains.
These environments have made Cilicia to fertile land since ancient periods. And more over the Cilicia area was located between Europe and Middle of East therefore Tarsus was the very important city for great crossroads history.



The fertile land of Cilicia pedias near the Tarsus city is quite suitable for growing many kinds of fruits such as Grapes, Citrus fruits, north side of Tarsus, wheat field are abundant.
In addition In Tarsus city, I could see many kinds of Ruins, Cleopatra’s Gate (When Cleopatra once came up the river Cydnus to Tarsus to meet Mark Antony, Mark Antony waited at this Gate ) ,

St, Paul who is the famous person for Christian “New Testament – The Acts of the Apostles” birthplace, Paul’s well, and Roman Street.



These historical people and the place, I just know from Book or the History lesson at school. So I was filled with deep emotion when I see directly through my eyes the ruins and thought about the many ancient people lived, came and left this city with many kinds of emotions.

I felt that when the Ancient times, people came from great distance and left to the new world for their future for their family with extraordinary feeling and decisions.
At that moment there were no transportations as same as present days, and also not enough information about the other place. I think in the hard situation people could felt the connection with the others and natures, and could thank small happiness of the life. Love of the families love for everything, and thankful, the ancient people, ancestor passed their heart, knowledge and the earth to us.

Once more time wouldn’t we need not to remind history and ancestor heart, and knowledge, and pass the good knowledge, heart, and earth to the next generation and next next generations??

Iskenderun를 출발하고 나서 Ceyhan•Adana2군대에서 환경보호 임업 관리국의 분들과 식수•그리고 신문사의 취재등의 활동을 실시하여 5월 9일 Tarsus이라고 하는 마을까지 걸어 왔습니다. Iskenderun로부터 변화한 것을 말한다면, 많은 장소에서 고대의 고성지를 보게 된 일입니다.
그리고 Tarsus이라고 하는 도시도 고대부터 계속 되는 중요 도시의 하나였습니다.
Tarsus은 터키 남부에 있는 지중해에 접한 지역 cilicia에 위치해, 해안선 가에는 cilicia 평야가, 그 평야를 둘러싸듯이 서부의 트로스 산맥을 시작으로 하는 산지가 퍼지고 있는 비옥한 대지 그 대지가 퍼지는 장소가 바로 Tarsus의 위지입니다. 그렇게 비옥한 대지라는 곳 그리고 고대부터 유럽과 중동을 연결하는 통상로가 교차하는 장소에서 만난 일로부터 고대부터 중요 도시로서 번창한 마을이었습니다.

비옥한 대지에는 지금도 보리나 포도•감귤계의 과일이 많이 자라 또 Tarrsus의 마을에는 고대를 느끼게 하는 많은 유적이 지금도 남아 있었습니다.
Tarsus의 유적을 좀 더 이야기한다고 하면, 이 장소는 많은 역사적 인물과의 관련이 있는 유적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클레오파트라가 안트니우스의 초대로 탈 검댕에 왔을 때, 안트니우스가 클레오파트라를 기다렸다고 여겨지는 클레오파트라의 문, 크리스트교의 신약 성서“사도행전”으로 유명한 사도 파울로의 생가나 우물.그리고 로마 시대의 로마 가도의 일부등 등 지금도 탈 검댕에는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텔레비전이나 학교의 역사로 보고 (들)물은 사람들.그리고 그런 시대의 유적을 눈앞으로 해 고대의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생각을 가슴에 품고 마을에서 살아, 그곳에 와 또 다른 마을로 떠났던 일, 그 역사안에 수많은 만남과 이별이 있던 일을 생각하면 감개 깊어집니다.

당시의 사람들은 평범치 않은 생각•그리고 결의를 가슴에 품고 멀리 멀리서 와, 또 이 마을을 떠나 다른 신천지에 떠난 것 같았습니다…
지금과 같은 교통 수단도 없게 정보도 들어가지 않는 상황으로 신천지•가족을 생각해 행동하고 있던 고대의 사람들.그렇게 가혹한 환경하에서 살아 있었기 때문에, 작은 일도 사소한 일도 다행히 느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지금 이상으로 가족이나 자연의 연결을 느껴 감사하며 살고 있던 것은 아닐까요.
그런 가족사랑•만물에 대한 사랑•감사, 그런 고대의 사람들의 일을 생각해, 보다 한층 우리가 좋은 의미로 과거를 되돌아 봐 선대의 사람들이 남겨 전한 지구•그리고 지혜를 후세에 남겨 전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느꼈던 것입니다.

Iskenderunを出発してからCeyhan・Adanaにて環境保護局・林業管理局の方々との植樹・そして新聞社の取材等の活動を行い、5月9日タルススという町まで歩いてきました。Iskenderunから変化した事をあげるなら、多くの場所で古代の古城跡を目にするようになった事です。
そしてこのタルススという町も古代から続く重要都市のひとつでした。
タルススはトルコ南部にある地中海に面した地域キリリアに位置し、海岸線沿いにはチュクロワ平野が、その平野を囲むようにして西部のトロス山脈をはじめとする山地が広がっている肥沃な大地が広がる場所です。そんな肥沃な大地である事そして古代からヨーロッパと中東を結ぶ通商路が交差する場所であった事から古代から重要都市として栄えた町でした。

そんな肥沃な大地には今も麦やブドウ・柑橘系の果物が多く育てられ、またタルススの町には古代を感じさせる多くの遺跡が今も残っていました。
タルススの遺跡をもう少し話すとすれば、この場所は多くの歴史的人物とのかかわりがある遺跡が沢山残っています。クレオパトラがアントニウスの招きでタルススに来た際、アントニウスがクレオパトラを待ったとされるクレオパトラの門、キリスト教の新約聖書“使徒行伝”で有名な使徒パウロの生家や井戸。そしてローマ時代のローマ街道の一部などなど今もタルススには存在していました。

このような人々はテレビや学校の歴史で見て聞いた人々。そしてそんな時代の遺跡を目のあたりにし古代の数多くの人々が色々な思いを胸にこの町で暮らし,また訪れ他の町へと旅立っていた事、その歴史の中に数多くの出会いと別れがあった事を考えると感慨深くなります。

当時の人々は並々ならぬ思い・そして決意を胸にこの町にはるばる遠くから来ただろうし、またこの町を離れ他の新天地へ旅立っていたのでしょう。今のような交通手段もなく情報も入らない状況で新天地・家族を思って行動していた古代の人々。そんな過酷な環境下で生きていたからこそ、小さな事も些細な事も幸せと感じた事と思います。そして今以上に家族や自然のつながりを感じ、感謝して暮らしてい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そんな家族愛・万物に対する愛・感謝、そんな古代の人々の事を思い、より一層我々がいい意味で過去を振り返り先代の人々が残し伝えた地球・そして知恵を後世に残し伝えていかなくてはならないと感じたの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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