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ing Encounter & Walking in a Hailstorm


After I entered into Turkey I felt the wind of Europe. When I walked in Syria, most of the houses and building are made by cream hard rock, but from Turkey I could see variety of houses and most of the houses has orange color brick spreading over the roof. In addition I could see more green in Turkey, mountain, land I could see full of Green and Nature!!!
For me it looks like Italy or France environment.
How do you feel about the atmosphere in your eyes???

(Syria)

(Turkey)
Feeling of the difference of Syria and Turkey, I walked and entered in a small city called Reihanli, and as soon as entered in this city I could plant 11 orange trees in a small village. It’s quite wonderful thing that I can plant trees in a many places.

On 7th of April I walked from Reihanli to Kirikhan. When I was walking on the road toward Kirikhan, suddenly the big shadow was appeared, and followed my steps. Even 10min passed still the shadow followed my walking… So I looked up the sky!

In a sky a Ciconia circle around over my head!!!! The Ciconia seems to check all my steps and followed my walking. It’s my first time to see Ciconia and it’s my first time walking with Ciconia. That was amazingly beautiful and it’s about 2m~2.5m wide. For my eyes I could feel the circonia is a king of this land!!
And the king seems to say “welcome to Turkey” So for my appreciation I thank him in my heart. As soon as I express my appreciation from my heart, he once more circling around my head slowly then turned his face and went back to his house in a mountain. It was quite wonderful encounter.

And today on 12th of April I had amazing experience too.
Today’s destination was Belen. The starting point of my walking I could see the big mountain.

I had to across the mountain otherwise I couldn’t walk through Turkey…. More thing today weather was windy and sky looked threatening. So I worried about today walking. However I couldn’t do anything with uneasiness so I encourage myself and started walking!! As soon as walking in a mountain the beautiful nature welcomed me. And during my walking in a Mountain I really enjoy walking in the Nature.



It’s really beautiful scenery isn’t it??
After 3hours and half walking I could reached in a top of the mountain. Short lived of my feeling relieved, Weather was changed. It started have a hailstorm…. It’s about 5mm size of hailstone.


I couldn’t believe first time because it already became a spring, and suddenly there was hailstorm… It’s also my first time hailstorm in my life. During I walked arrived the destination there was hailstorm in my places…. As soon as entered the place it was start sunny!!! Amazing scenery appeared in front of me!


Always the Earth Give us many things. Even the hard weather, hard situation for me I thank everything. Then I can see more widely and can feel the connection with the nature. Earth Nature is really amazing, wonderful. This time also I could feel many things from Earth.

4月5日シリアからトルコに入ってからヨーロッパの風を多く感じています。今までシリアの建物というと肌色の岩を利用した建物が多かったのですが、トルコに入ってからはカラフルな建物・特に赤いレンガの屋根の家々が多く見ら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またシリアに比べて緑が多いです。山も大地も緑一色!!イタリア・フランスといった環境と似ているように感じられますが皆さんの目にはどう映りますか??(写真)。そんなトルコに入ってすぐReihanliという町で11本のオレンジの木を植えさせてもらいました。こうやって沢山の木を植えられる事、本当にうれしい限りです。

そしてトルコに入ってからウォーク3日目の事Reihanliという町からKirikhanという町まで歩いていた時の事!巨大な影が自分のところに現れたんです。その影は歩いている自分に着いてきます。時間にして10分.. 初めは何か分からなかったのですが、上を見上げてみると!!!!!なんとコウノトリが旋回しながら自分に着いてきていたんです!!!
まるで自分と一緒に歩いてくれているかのように自分のウォークペースに合わせて旋回するコウノトリ!コウノトリ見たのは初めて!!!またコウノトリと歩くのも初めて。素晴らしいほどに美しい姿をしたコウノトリ!大きさにして約2m~2.5mはある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 優雅に飛ぶ姿はまるでこの土地の王様と言わんばかりの風格!
その王様“トルコへようこそ”と言いに来てくれたようです。そんなコウノトリへ心の中でありがとうと挨拶をすると、コウノトリはもう一度ゆっくりと自分の上を回り、向きを変え自分の住む山へ帰ってゆきました。

素晴らしい出会いと順調に活動が進んでいる中、今日はシリアからウォークをスタートして初めて大きな山に挑みました。目的地はBelen。目の前にそびえ立つ山!この山を越えない事にはトルコを横断出来ません。という事で勇気を振り絞って山登りスタート。今日の天候は風が強く雲行も怪しくちょっと不安はありましたが、歩きだしてすぐ美しい自然が自分を包み込んでくれました!!本当に久々の自然!!!山道は厳しかったですが久々の自然をエンジョイしながらウォークが出来ました。本当に綺麗ですよね!!!春の色々な自然を目にしながら3時間漸く頂上へ。しかし安堵しているのもつかの間、雲行きは急変。雹が降りだしたんです!!!
この季節全く想像もつかない出来事。大きさにして約5mmの雹が自分の目的地まで歩く間やむ事なく降り続いていました。そして目的地に到着と同時に晴天に。綺麗な光景が自分を迎えてくれたのでした。こんな事あるんでしょうか???びっくりする事連続のい習慣でした!!

いつも地球は我々に多くの物を提供してくれています。それが厳しい環境であれ、自分は常に全てに感謝しています。そうする事でまた違った側面が見れるようになり、広く物事を考えられ地球をより感じられるようになります。
今回も色々な事を感じられる素晴らしいウォークでした。
明日はいよいよ地中海沿いの町イスキャンダルンへウォークを進めてゆきます。

4월5일 시리아에서 Turkey에 들어와서 유럽의 바람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걷은 시리아의 건물는 피부색의 바위를 이용하는 건물이 많았는데 Turkey에 들어서는 대채로운 건물 특히 볽은색 별돌을 지붕 집들이 많이 보입니다. 또는 시리아 비해서는 자연이 참 많습니다. 산도 대지도 녹색일색! Italy France와 같은 환경이라고 제 눈으로 보이는데 여러분 눈에는 어떻게 보입니까??
그런 Turkey에 들어서 Reihanli라는 처 마울에서 11그루의 Orange나무를 심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곳에서 나무를 심을 수 있는 것이 너무 기쁘고 고마운 일이지요.

그리고 Turkey에 들어서 워크 3일째 Reihanli에서 Kirikhan라는 곳까지 걷었던 중 제가 걷고 있는 곳에 큰 그림자가 나타났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도 없이 걸었는데 10분지나도 그 그림자는 계속 저를 따라옵니다…. 뭔지 하늘을 봤더니!!!!!
황새가 회선하면서 따라오고 있답니다!!!제 한 걸음 한 걸음을 보면서 제 Speed에 맞어 따라오고 있는 황새. 제는 처음으로 황새를 보고 그렇게 함께 걷은 것도 처음이였는데 그 황새의 아름다움 우아히 회선하면서 따라오는 모습을 보고 제 눈에는 그 지역의 왕에 보였습니다.
그 왕이 Turkey에 와서 환영한다고 전하로 온것 같아서 제 마음속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표하였습니다. 그 것을 느낀지 아닌 건지 황새는 다시 한번 천천히 회선하고 그가 살고 있는 산쪽에 돌아갔습니다.

훌륭한 만남 그리고 제 활동도 많은 것을 할 수 있으면서 지행하고 있는 Turkey.
오늘 시리아에서 처음으로 큰 산을 넘어갔습니다.오늘 목표지는 Belen. 제 눈앞에 우뚝 솟은 는 큰 산. 그 산을 넘어가지 않으면 turkey를 황단 못하기 떼문에 마음을 먹고 산를 걸어 넘어가기 시작. 그지만 오늘 날씨는 바람이 너무 간하고 안좋은 날씨여서 많이 걱정도 했습니다. 그 걱정을 닦아내는 것 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저를 환영해주시고 자연을 줄기면서 걷을 수 있었습니다. 봄의 아름다운 환경을 느끼면서 산을 걸어 3시간 드디어 산정에. 마음이 안도의 숨을 내쉬고 쉬고 있을 때 갑작이 날씨가 바꿔 우박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우박!!!!! 생각도 못한 상황… 약5mm의 우박이 계속 내리는 날씨를 빨리 걷고 목표지까지 Non Stop!!! 봄에 그런 우박이 내리는 것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그 우박이 내리기 끝나고 제 앞에 참 멋인 환경이 나타났습나다. 바로 그 곳이 제 목표지였습니다….

항상 자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상황에서 모두를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감사하면 또 보이지 않은 것이 보이게 되여 넓게 세상이 보여 또 지구와 자연을 또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이번주도 참 감사하는 일이 많은 걷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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