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Spirist of Syria ~Wonderful time in Soran Syria~



After Earthquake & Tsunami happened on 11st of March in Japan, Many Syrian people worry about Japan as if that had happened on Syria and said to me a warm message
“All we pray for Japan, Our heart always be with Japan”
It’s very grateful the people’s kind and message. I also try by best for Japan even I couldn’t go back Japan to do something for Japan.



In Syria from few days ago first spring gale, grass and tree glow greener, and beautiful yellow flowers start to spread out in the land. In this beautiful scenery I walked to the place called Maarret Annooman where is just 60km far away from the border between Turkey. In my plan I walk across the border from Idrb.

I didn’t tell about what kind of things happened after Hama. After arriving Hama about 2 weeks many things are happened to me. Through my walking I could meet many people, be a friend with them and in Hama I could plant 12trees in a city. More things, some kind Syrian people who I met in Hama invited me to go their home village to spend a weekend time with relative. It became really unforgettable memories for me. Their home village name is Soran where is a small village located in just 17km north side of Hama city surrounded by green grass and green hills. Most of the people wear the traditional clothes and keep their traditions and culture. Every weekend family, relative all gather to spend their weekend time together.
What was I surprise a lot is the family’s number, in Syria. Normally Syrian people have 8~15 children in a one family. SO when 3 generations gather one place will be huge number of the people gather. Can you imagine?

It’s so alive, eating a very wonderful traditional Syrian food, dancing, singing, I really enjoy the time with their relative. And lastly with children we together to plant 1 flower tree.


Through the wonderful experience, I could feel the Peace spirit in a Muslim mind. That taking care of their family, relative and all the people, “everybody are family” mind, I could feel in a SouthEast Asia and also in Syria. There is a close bond of affection between all of the Syrian people. I could feel that is so wonderful and their heart their life It was so beautiful in my eays.

3월11일 일본에서 동일본대진재이 일어나고나서 시리아에서 만난 사람이 모두가 일본에게 @일본을 위해 우리 모두가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이 언재나 일본과 함께 있습니다@라고 전말 따뜻한 말을 걸어주십니다. 시리아 사람이 그렇게 자지 나라처럼 생각하고 걱정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매우 감사합니다. 저도 일본에 돌아갈 수 없지만 일본을 위해 일본 사람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리아에서 몇일전부터 봄 바람이 불어 풀밭과 나무는 더 푸릇푸릇하게 되여 도처에 바란 꽃이 꽃피기 시작되여 아름다운 풍경이 퍼지고 있습니다.그럼 풍경 속을 걷어 요즘 Turkey 국경까지 60km의 도시 Maarret Annooman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예정은 Idrb라는 곳을 경유하여 Turkey에 갈 예정입니다.

Hama에 도착한 후 어떤 일이 있었는지 말 하지 아났네요… Hama에서 2주일전도의 기간 수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워크를 통해서 만난 시리아 사람과 지내져 Hama에서 12그루의 나무를 시내에서 심고 Hama에서 만난 분의 초대를 받아 Soran라는 마울에서그 가족분들과 친척분들과 함께 주말을 만끽했습니다. 특히 Soran라는 곳에 시간이 가장 잊을 수 없는 추억에 되였습니다.
Soran는 Hama에서 17km 북쪽에 위지한 마울. 사람들이 아라브의 전통의상을 입고 전통 문화를 지키면서 생활하고 계시고 또 주말에는 가족 찬척 모두가 집에 모아 함께 같은 시간을 줄기고 계셨습니다. 가장 제가 놀란 것을 시리아 가족의 인수 많음. 시리아에서는 한 가족에 아이가 8명에서 15명전도 있답니다. 그 가족 친척 3세대가 다 모인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많은 인수인지 생각할 수 있지요!!! 하루종일 흥청거립니다. 맛있는 요리와 노래 춤, 정말으로 줄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에 기년으로 한 그루 아이들과 함께 심기도 했답니다!!!!!

이번에 많이 느꼈던 것은 시리아 사람들의 가족 친척 그리고 모둔 사람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과 그 모둔 사람들의 관계의 깊이 그리고 강함입니다.그 것을 동아시아에서도 많이 느꼈지만 시리아에도 모두가 가족이라고 생각하여 평화로운 마음을 가지고 깊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살고 있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Muslim의 평화로음 마음 정신을 느낄 수 있던 좋은 일이였습니다!!!

3月11日日本で東日本大震災が起きてからというもの、シリアでは出逢う方皆が日本へ“日本の為に祈っています。我々の心は何時も日本の方々と一緒です”と本当に温かい言葉をかけてくださっています。シリアの方々の多くが我が国の出来事のように心配してくださる事本当にありがたい事です!私も日本におりませんが日本の皆さまが少しでも元気になって頂けるよう出来る事をしていきたいと思っています。

シリアではここ数日間の間にシリアは春の風が吹き始めています!草原はより鮮やかな緑色になり、至る所で黄色い花々が咲き美しい光景が広がっています。そんな春の風がふき始めているシリア。どこまで歩いてきたかというとトルコの国境まで残り約60km離れたMaarret Annoomanというところまで歩いてきました。今後の予定としてはイドリブという町を経由してトルコに入ってゆく予定です。

ハマからの出来事について話していなかったですね。ハマから現在に至るまで2週間ほどの期間本当に色々な事がありました。ウォークを通じて出逢ったシリアの方々と親しくなりハマでは12本の木を植樹。またハマで出逢った方の招待でスーラーンという町での家族・親戚皆が集まったweekendを満喫しました。特にスーラーンでのひと時は忘れられない思いでとなりました。スーラーンはハマから北に17kmほど離れた場所にある小さな町。
ほとんどの人々がアラブの伝統衣装を着てシリアの伝統文化を大切に守りながら人々が生活をしていました。また週末には家族・親戚皆が集まり時間を一緒に過ごします。その人数がすごいんです。シリアでは1家庭に子供がなんと8人~15人。その家族・親せき三世代が集まると相当の人が集まるんです。(皆さまも想像できるかと思います)とにかく賑やかです。朝から晩まで多くのおいしい食事がふるまわれ、歌ったり踊ったり!、本当に楽しい時間を過ごさせていただき、最後には記念に一本の花の木を植樹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今回の出来事を通じて強く感じた事は、本当にシリアの家族・親せき・そして人々のつながりの深さです。東南アジアで感じたのと同様シリアでも“皆が家族”、お互いに助け合い平和な心を持ち、深い絆を築いている事。そんな素晴らしいシリアの人々の姿とても美しく見えました。モスリムのコア-にある平和精神を感じられる本当に素晴らしい出来事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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