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ful Nature in Syria & Planting tree in Homs City

(On 15th of March Some boy walked with me 7km He love walking :))


On 15th of March I walked arrived in Hama. After I left An Nabk, I walked across several dunes and from 40km far away from An Nabk the Environment was changed completely from dry desert area to sylvan environment.


For me as I walked long distance in a desert, feeling like I found the Oasis middle of a huge desert suddenly the grassy plain spread over the whole land, a beautiful flowers, and a lush green trees, the animal and people enjoy the environment.

The quite big difference of Environment which I couldn’t believe the two of the environment are Syria… And I felt that my body’s happiness and joy through my all senses. When I felt the Nature purely and feel the body’s happiness, I strongly understand I am the one of the nature, I am the one of the creature of the Earth,

For thank to Nature, I planted 11trees in Homs City with local people. And quite amazing thing were happened. As soon as we planted trees, suddenly the bright beautiful rainbow was appeared just in front on us. In addition it started raining even in a fine weather like Earth seems to say thank.

I always feel the happiness of the nature, happiness of the body through my tree planting.
As Paul Coleman said “When we thank and give our love to the Earth, always Earth give us thousand and thousand time of Love”
This time I felt again the wonderful Earth!!!!!!!!!!!!

3월15일 Hama라는 곳에까지 걷어왔습니다. AnNabk를 떠나서 40km. 두서넛 사구를 넘어가고 나서 환경이 일병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걷었던 사막지대에서 푸른빛 넘치는 환경에. 사막지대를 오래 걷고 있던 저에게는 사막지대에 갑자기 Oasis를 발경한 느낌 일명에 펼쳐진 풀밭, 아름다운 꽃,푸릇 푸릇한 나무. 그리고 그 곳을 즐기는 동물과 사람들. 그 것이 정말 시리아인지 믿을 수 없는 만큼 환경의 변화. 기 환경을 보고 제 몸이 기뻐하고 있는 것을 오감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그 순순하게 자연을 느껴 몸이 기뻐하고 있는 것을 느끼면 인관도 역시 자연의 일부 지구에 살고 있는 하나의 생명이라는 것을 많이 알게됩니다. 그 훌륭한 자연 지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Homs에서 11그루의 나무를 시리아 일반분들과 함께 심었습니다. 그 나무를 심어고나서 우리 눈앞에 갑자기 크고 아름다운 무지개가 나타났습니다.또 맑은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마치 지구이 감사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항상 나무를 심으면 지구의 기쁨을 제 몸의 기쁨을 느낍니다.
폴콜먼님이 말씀을 하시는 것처럼 지연께 지구께 감사를 하고 사랑을 표하면 그 몇백배 몇천배의 사랑을 지구이 우리에게 주신다
오늘도 그 지구의 훌륭함을 많이 느낀 좋은 일이였습니다.

3月15日Hamaまで歩いてきました。An Nabkを離れてから約40kmいくつかの小さな山また丘を越えると、自分を取り巻く自然環境が一変しました。今まで歩いていた乾燥した砂漠地帯から緑溢れる環境へ。砂漠地帯を長い事歩いてきた自分としては砂漠地帯に突如現れたオアシスを発見したような思い!一面に広がる草原、綺麗な花々、そして青々とした木々。そこで時間を楽しむ動物達、そして人々!ここが本当に同じシリアなのかと思うくらいの環境の変化。そして自分の体が本当に喜んでいるのを全ての五感で感じました。純粋に自然を感じ体が喜んでいるのを感じると、やっぱり人間も自然の一部・地球に生きる生物の一種なのだと強く感じます。その素晴らしい自然・地球に感謝する気持ちを込めHomsでも11本の木を地元の人々と植えさせてもらいました。そしてなんと木を植えると同時に我々の前に大きなそして綺麗な虹が現れたのです!!!そして晴天だった天気から一変雨が降り出しました。まるで地球がありがとうと言っているかのように!!!
いつも感じます木を植えると地球・自然が喜んでいる事を!そして自分の体も喜んでいる事を!!!
Paulが話しているように“自然に感謝し愛を伝えると、その何倍もの愛を地球は返してくれる。”今回もまた地球の素晴らしさを感じるそんな素晴らしい出来事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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