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walking toward London from Damascus Syria!


From 17th of Feb, I started walking from Damascus Syria toward London.
As soon as I passed Damascus City, on the Northeast side a big mountain appeared!
It’s like a sand mountain or rock mountain. It’s quite hard to explain but the mountain covered with yellow sand peculiar to an arid region was memorable scene to feel that I came to middle of east! I continue to walk 2days seeing the mountain on the left side!

Before I came to Syria, I through that In Syria it’s not much a Green field, and I couldn’t imagine of the Syria people. After I started walking, I felt that in Syria there are lots of Green! Especially I could see an olive tree. I heard once time that Syria is the most famous place for olive! Olive tree was planted all over the places. And even the arid region I could see many beautiful flower which live stron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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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country the people are so kind. As I wrote before, every people said to me “Welcome” and after Damascus City people invited me their houses to drink a tea, at noon time people invite me lunch, the people passed by all of Syria people are kind and welcome me.
1week passed to arrive in Syria, I really like Syria, Syria people!
Today on 18th of Feb, when I walked from Adra to Al Qutayfeh, some local people invited me their house and I could plant olive tree with them! Nice encounter, nice Syria walk it’s just began one step one step I will do my best walking planting tree for peace for earth.

2月17日ダマスカスよりロンドンに向けてウォークをスタートしました。
ダマスカス市内を抜けるとすぐ目の前に現れたのは北東部に伸びる山。
砂山もしくは岩山と表現すればいいのか、乾燥地帯特有の黄色い砂でおおわれた山肌は、
中東に来たと実感させてくれるとても印象深い光景。そんな山を左手に見ながらのウォーク。シリアに来る前はあまり緑がないというイメージ・また人々に関しては全く未知の世界でしたが歩き始めて感じた事は、意外にシリアは緑が多いという事。特に多く見る木はオリーブの木!
さすがシリア!世界一オリーブが有名な国だけあり、至る所にオリーブの木が植えられていた。またこんな乾燥した土地にも力強く生きる綺麗な花々も多く目に着きました。
そんなシリアに住む人々はとても親切な方々が多い事を強く感じています。
前回も話しをした通り、通りすがる人皆が声をかけてくれるんです。
特にダマスカス市内を出てからは家に招待してお茶を御馳走してくださったり
お昼時は昼食に招待してくださったりと道で会う人々皆が歓迎してくれるのは本当に有り難く、感謝の気持ちでいっぱいになります。
シリアに来て約一週間、本当にシリアの虜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そんなシリア・ダマスカスをスタートして二日目・Al Qutayfehの町で招待された一般市民の家でオリーブの木を一緒に植樹させてもらいました。素晴らしい出会い・素晴らしいシリアウォークまだまだ始まったばかり!一歩一歩頑張って歩いてゆきます!

2월17일Damascus에서 London향해 워크를 시작했습니다.
Damascus시내를 지나가 제 눈 앞에 나타난 것은 복동부에 펴진 산. 사구 아나면 암산이라고 표현하면 될까 건조지대 특유한 황색 모래로 덮힌 산의 표면이 중동에 왔다라는 실감할 수 있는 매우 인상깊은 광경. 그 산을 왼쪽에 보면서 요즘 걷고 있습니다. 제가 시리아에 오기 전에는 자연이 많지 않은 안상 그리고 시리아 사람에 대해서는 상상도 못했지만 걷기를 시작해서 느낀 것은 의외로 자연이 많다는 것입니다.특히 많이 보이는 나무는 올리브 나무. 시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올리브가 유명한다는 말 든 족이 있는데 곳곳에 그 올리부 나무가 있는 것을 보니 그 말이 사살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 선조지대에도 굳세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꽃도 보았습니다.
그런 곳에 살고 있는 시리아 사람들이 지난 번에도 말하지만 너무 친절합니다. 특히 Damascus시내를 떠너고나서는 사람들이 자기 집에 초대해주시고 따뜻한 차를 주시고나 점심시간에는 점심을 함턱내주시고나 길에서 만난 분들이 다 환영해주십니다.
시리아에 와서 1주일 시리아의 포로가 된 제가 있습니다.
그 시리아 Damascus에서 걷기 시작해서 이들날 Al Qutayfeh의 마을에서 집에 초대해주신 사람의 집에서 올리부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훌륭한 만남 그리고 훌륭한 시리아의 워크 한걸음 한걸음 열심히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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