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bodia People respect Buddhism “Sense of Moral”



On 22nd of November I visited Pursat Center Orphanage and planted 8 Jack fruit trees with children. In addition I could tell the story of “connection with the nature” .
Walking with Blue Bard in Okinawa, Encounter a Beautiful Green Snake, Conversation with Sky in Taiwan, Every Children love my story!! And try to listen to my voice with unblinking eyes.
It was very nice time with children all the time.

Especially Cambodian Children like the children live beside the Nature is more natural, have more open mind. In Cambodia from the Adult to Children they thank everything and respect everything. I felt especially in Cambodia.

And I wonder why they can have the great mind.
When after I planted trees with Children, I talked with Director of Orphanage, in the conversation with Director, there is a answer of the “Great mind of Cambodian”

Director said that Cambodian people all respect think the great deal of three things
* King * Religion (Buddhism) * Cambodia, Especially the Buddhism Five Precepts Prohibitions against *Murder, *Lust, *Theft, *lying and * Intemperance.
They respect this Five Precepts, and from parents to Children, from adult to children they teach an importance of the sense of morals through Buddhism five precepts, their belief.



When I walk on the road I see many advertisements of sense of morals, and this time of “Water Festival dire calamity” Cambodia became one, help each other.
I could feel every moment Cambodian people wish the Peace, love Cambodia, love every things.

Recently I walked the place which is 30km far from Battang Bong city. And Toward Border between Thailand it’s about 150km and toward Bangkok it’s about 380km.
I will do my best, walk my best for the Peace for the Earth.

11월22일Pursat에 있는 Pursat 중앙고아원에서 8그루의 잭프루트 나무를 고아들과 함께 심었습니다. 또는 고아들께 자연과의 연결에 대해 이야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푸른 세와 걷음, 대만에서 녹색 뱀의 만남, 하늘과 대화든 고아들은 제 이야기에 흥미진진. 아이들과 함께 지낸 시간이 너무 즐겁고 훌륭한 시간이 되였습니다.

역시 자연속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은 자연체라고 말할까 마음이 순순하고 오픈입니다.
특히 캄보디아에서 그렇게 느꼈습니다. 어른들부터 아이들까지 모든 것에 감사하고 모든 연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왜 그렇게 캄보디아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지 왜 그럼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했습니다.

그 대답이 바로 아이들과 나무 심은 후 고아원 원장님과의 대화에 있었습니다.
원장님 말씀에 의하면 캄보디아 사람들은 *임금님, *종교(불교), *캄보디아,을 존경하고 소중히 생각하고 있답니다.
또한 특히 불교 가르침 중에 하나 “오계” *살생, *투도, *사음, *망어, *음주등 다섯 가지 나쁜 일에 대한 금계를 존중하고 부모와 어른 사람에서 아이들에게 사람의 도덕심을 그 오계 그리고 캄보디아의 존경을 통해 갈치고 있기 때문이라고도 알려주셔습니다.

제가 길을 걷고 있을 때도 많은 도덕심에 대한 관고를 봅니다. 그리고 이번에 Water Festival 대참사에서도 캄보디아가 하나에 되여 서로 도와주고 받고 항상 평화를 생각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을 워크를 통해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요즘 Battang Bong라는 도시까지 30Km의 곳까지 걷어 왔습니다. 캄보디아와 태국의 국경까지 150km, 그리고 Bangkok까지 380km. 열심히 지구과 평화를 위해 걷겠습니다.

11月22日プサットにあるプッサト中央孤児院にて、8本のジャックフルーツの
木を子供たちと一緒に植えました!
そして子供達に自然とのつながりについてお話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沖縄での青い鳥とのウォーク、台湾での緑の蛇との遭遇、空との対話等
子供達は僕のお話しに皆興味津々。
子供達と一緒に素晴らしいひと時を送る事が出来ました。

やっぱり自然の近くで暮らしている子供達は自然体というか心がオープンですね!
大人から子供までが、全てに感謝をし、全てのつながりを大切にしている。
カンボジアでは特にそう感じます。

それはなぜか???

子供達との植樹の後、孤児院の院長とお話をした際、その答えがわかりました。
院長さんのお話ではカンボジアの人々は*王様*宗教*カンボジアを大切にしているとのことなのですが…….特に仏教の教えの中の5つの教え
*生物を殺さない *人を見下さない *嘘を言わない *盗まない
*ふしだらな恋愛をしない・飲酒しない
という仏教の五戒を重んじ、人としての道徳心を親から子、大人から子供へとキチンと伝え、世界の平和をカンボジアの多くの方々が考えていらっしゃるからだそうです。

街中にも、多くの看板が見られ、また今回の悲しい”ウォーターフェスティバル”での大惨事でも、カンボジアが一つとなって助け合い、平和を願う・国を・すべてを愛する大きな思い・平和な心。ウォークを通じて感じています!!

Celebration Earth Walk 現在Battang Bong という町まで30kmのところまで歩いてきました。カンボジアとタイの国境まで150km、そしてバンコクまではのこり380km弱
頑張って歩いてい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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