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bodian People always remind “Origin””


On 6th of November I walked arrived in Kampong Chhnang.
From Phnom Penh I could see many kind of Environment toward Kp Chhnang.
Fish Market along the river, Mosque, The people are selling the local farm product at the road,
and purple small flowers all around the land… It’s seems to be like a Japan early spring scenery!!!
However now Cambodia became a winter season!! Morning and evening it become cooler than before,
still in a day time temperature is around 30℃!




On this season, I arrived in KP Chhnang. As I told before using twitter,
KP Chhnang is a most famous place for pottery in Cambodia!! Many place I could see the store of this potteries!

At this place KP Chhnang I could plant trees when I arrived some hotel which is called New York Hotel.
The hotel people are very kind and welcome me to stay, to plant trees at their hotel!

From the border between Vietnam & Cambodia to KP Chhnang, about 1 month walking,
I felt the Cambodian people always keep and remind “The human being’s Origin” and “Cambodian’s Origin”

Some of my friend told me about the story when I stayed in Phnom Penh. As he said
“Cambodia’s politic and society was started from under the one tree!! (the tree name is “Tarmrine”)
Before Cambodia started, always people gathered under the Tarmrine tree, shared information, talked about the future of the Cambodia.
Then through this gathering, the Camboida politic and society was started.” He added “So for remind the origin of Cambodia, we also using this symbolic tree for our Company logo!”

Not only this Company, but also everyplace people seems to always remind their origin,
keep and respect their circle of relationship with the others, and harmonize with the nature!

I thought it’s really important to remind the origin of human being. Our origin is nature, is earth!
And also very important to remind and respect our ancestors mind which is respect for the “Connection with the others”
“Connection with the Nature”

In Cambodia There are Peace Origin, our life origin!!

11월6일 KamponChhnang라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PhnomPenh에서 그 곳까지 걷기에서 다양한 환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연강에 있는 민물고기시장, 모스크, 지역특산야채를 길에서 파는 일반사람들 모습, 그리고 퍼플 작은 꽃이 넓어진 대지. 마치 일본 초춘을 느껴주는 광경였습니다.
그러나 캄보디아도 겨울되였다고 하네요. 아침 저녁은 조금 날씨가 시원해졌다고 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30도전도까지 올아가는 상황입니다.

그런 겨울에 된 캄보디아에서KamponChhnang에 도착하는데 지난 번에 Twitter를 이용하여 설명하다시피 그 곳은 도기로 감보디아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랍니다. 많은 곳에서 도기를 파는 가게도 보였고요.

그 도기가 유명한 곳에서 걷기로 도착한 날에 나무심기도 할 수 있었습니다.
나무를 심었던 곳은 New York호텔라는 곳이였는데 모둔 분들이 환영해주시고 나무 심기까지 호락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카보다아를 1달전도 걸었는데 그 걷기를 통해서 느꼈던 것이 하나있습니다.
그것은 캄보디아 사람들이 인간의 원점 캄보디아 원점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나다.

제가 Phnom Penh에 있을 떼 어던 캄보디아 친구가 말해주시는 것인데요
캄보디아의 정치과 사회는 하나의 Tarmarine라는 나무밑에서 시작하더라고요.

캄보디아가 시작하기 전에 항상 사람들이 그 나무 밑에 모아 전보를 나눠 캄보티아의 미래를 생각했다. 바로 그 모임이 지금의 캄보다아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그 친구는 우리 신문사도 그 초심 원점을 기억하기 위해 신문사의 logo로 이용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 회사뿐만 아니라 모둔 캄보디아 사람들이 캄보디아를 사랑하여 가족 주병에 있는 사람과 함께 인간관계를 종경 감사하고 자연과 협조를 유지하면서 생할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경험을 통해 정말 인간 원점을 생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들었습니다. 우리 원점은 자연 지구이고 우리 선조가 소중하게 생각한 인간관계과 자연관계 그 우리 원점을 다시 생각합시다

11月6日カンポンチナンという町に歩いて到着!
プノンペンからの道のり、沢山の環境を目にしながらウォークが出来ました。
川沿いの魚市場・モスク・地域特産の野菜を道で売る人々、そしてパープルの小さな花が一面に広がった大地!まるで日本の初春を感じさせるようなそんな光景。
でも今カンボジアは冬に入ろうとうしています。朝晩は涼しくなるものの、日中は三十度を越える暑さが続いています。

そんな中、カンポンチナンに到着したわけですが、前回もトィターで紹介したように、
この町は陶器で有名な町。ところどころで陶器を販売している露店が目につきます。
その陶器で有名は町で11月6日歩いて着いた日に、New York という名のホテルにて
8本の木を植樹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パチパチパチ!!!

ホテルの方々は本当に温かく自分を迎えいれて下さり、植樹までもさせていただいたのでした!!

カンボジアを歩いて、ひとつ感じた事があります。
それはカンボジアの人々が”人間の原点””カンボジアの原点”を大切にしているという事。

自分がプノンペンに滞在中知り合い、友達になった新聞社で働くカンボジア人から聞いた話なのですが、カンボジアの政治・社会はひとつのtarmarineという木の下から始まったらしいです。
その木のしたに人々が集まり、意見を交わし合い、今後のカンボジアの未来を毎日のように話しあったとのことです。その原点があるからこそ今のカンボジアがあると話してくれました。

その原点を大切にする思いを込め、彼の新聞社ではTarmarineの木をシンボルマークにしているとの事でした。

この新聞社だけではなく、カンボジアの人々皆がカンボジアを大切に思い、そして家族・一緒に暮らす地域の人々、皆が一緒になって人の輪と、自然との和を保ち生活しています。

そう平和の原点がカンボジアにありました。

原点を常に忘れないという事は、本当に大切だと思います。人の原点は自然・地球にあり、また我々の先祖が大切にしてきた“人のつながり”“自然とのつながり”。その家族・周囲の人々・環境“を大切にしてきた我々の原点・をもう一度考え、大切にしてく重要性を感じたそんな出来事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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