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WAYS LOOK ON THE BRIGHT SIDE OF LIFE

ご無沙汰しておりました。最近疲れがたまり始めた関係でブログをアップするのに時間がかかってしまいました。

 

ホーチミンまで残りまだ650km425日アースデー40周年記念をHCMで祝うため、毎日炎天下の中を一生懸命歩いています。ウォークがハードになってきた要因は、ビザの関係で一度タイに経たなくてはならなかった事。そして炎天下の中でのウォークから来る

疲労の為思うように歩く事が出来なかったためです。

現在はQUYNHONから10km離れた場所、Dieu Triという場所まで歩いてきました。最近ベトナムはというと米の収穫の時期に入っています。(といってもベトナムでは年中温暖な気候の為、年に3度行うのだとか!)至る所で稲刈り・脱穀が昔ながらの方法で行われ、親・子供、家族皆が助け合って作業をしていました。この光景は家族愛を感じられるとても心温まる光景なのですが、その横では凄まじい勢いで車やトラック、バイクがけたたましい騒音・クラクションと共に通過していきます。これはこの場所に限らずベトナムのどこでもバイク・トラック・車の往来は収まる事がなく、今回あまりのクラクションのうるささと排気ガスの多さについに堪忍袋の緒が切れ、“?%$&#!!!!!!”思わず。言葉にならない声を出してしまいました。ごめんなさい。

(ベトナムではどこを歩いても、車・トラック・バイクが多く今まで我慢していたのですが、今回限界が来た模様。)

 

でもいつも僕の心の支えになっているのが孤児達・植樹をした時の子供達の笑顔、いつも僕に万弁の笑顔で答え、助けてくださるベトナムの方々、そして自分の家族や、ポール・木乃実さん、そして応援してくださる多くの方々です。

 厳しい状況ですが一生懸命425日のアースデーのイベントに間に合うよう、常に希望を持って歩い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次回は番外編タイでの植樹!!です。

 

To Ho Chi Minh City, it’s about 650km left. For celebrating the 40 anniversary of Earth day at Ho Chi Minh every day I continue to walk hard under the heat.

The reason of this hard situation of my walking is because I had to leave Vietnam once due to Visa problems, and one is that I couldn’t walk as I expected due to the very hot weather in Vietnam.

However I always have a hope and try my best every day.

 

Today I walked to Dieu Tri which is just 10km far from Quy Nhon city.

Recently in Vietnam first rise harvest season was started. (The climate is mild in Vietnam throughout a year therefore they can harvest 3times a year.)

Everyplace of beside the street, the people harvest, thresh the rise using their hands which is the logical way. Men and women of all ages, every family help each other to harvest the rise.

This Environment I can see the love of the family and it’s so nice to see that sight. However next to this sight, truck, car, motorbike are coming and going with loud screech of the horn. It’s not special, everyplace city to the country side the road are so busy and so noisy. This time I reached the limit of my patience with this noise and the exhaust gas, I shouted the no meaning voice.

Sorry for that my shouted.

 

Even it was hard situation I always think positive and have a peace on mind.

Always I remind the orphans, the smile of the children when they plant trees, the Vietnamese kindness and helps with full smile, my family, Paul, Knomisan, and many people who help me and support me.

Therefore I can continue to walk even in the hard situation.

 

Still it’s hard situation and have to walk very hard, but for Vietnam, for the earth, I will try my best!!

 

Next story is Planting trees in Thailand with very friendly family!!

HO CHI MINH까지 아직 650km, 425일 세계지구의 날을 HoChiMinh에서 축하하기 위해 매일 무더운 날씨 속을 열심히 겁니다. 워크가 첨 어러운 상황에 된 것이 Visa떼문에 한번 Thailand에 떠나야 된 것과 무더운 날씨 속의 워크 떼문에 생각데로 걷을 수 없고 비로가 쌓기 떼문입니다.

 

지금 QUYNHON까지 10km 멀리에 있는 DieuTri라는 곳까지 걷고 왔습니다. 요즘 베트남은 쌀 수확시기가 되여 사람들이 예날 반식으로 벼베기과 잡곡을 가족 (할아버지 할아모니부테 애가까지 다 함께 도와주고 받고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광경을 봐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이 있었습니다. 그 한변 그 옆에서는 많은 트럭, 자전차, 바이크가 요란한 혼 소음을 울리고 완래하고 있었습니다. 그 환경이 그 곳에 만뿐만아니라 배트남 전국 도시에서 시골까지 끝나지 않은 차의 완래입니다.

그 요란한 혼의 소음과 배기 가스에 저는 마침내 참고 견디는 도량이 끈이 끊어져버렸습니다. 그리고 소리되지 않은 소리를 지려버렵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적극적인 생각을 하고 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항상 고아과 애들의 나무를 심을 떼 마소, 배트님사람들의 따뚯한 마음과 지원, 제 가족, , 코너미상, 지원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생각을 들어 지금도 열심히 걷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직 HOCHIMINH까지 길지만 열심히 걷고 425일 세계지구의 날을 베트남 분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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