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ACLE!!! PLANT TREE with ORPHANS IN TAM KY AT THE TET HOLIDAY TIME

ご無沙汰しております。現在ビザの関係でタイ・バンコクに来ています。

明日までタイに滞在。VISA取得後ベトナムに戻り、HOCHIMINHに向かってまた歩き出します。

 

214TET HOLIDAYベトナムの新年。この新年の前後一週間ベトナムの人々は休暇に入る。そして家族・親戚皆が集まり新年を一緒に祝い、先祖への感謝と一年の祈願をする一年で一番大切な時期。日本では薄れつつある家族や親せきとの絆がベトナムには今も存在した。

そんなベトナムにとって大切なTET HOLIDAYの時期、自分はTAMKYという場所に滞在。このTAMKYでも孤児院を訪問しようと泊っていたホテルの方に頼んで孤児院に連絡。しかしTETの休暇に入っているため、孤児院はしまっているとの事。OH MY GOD!!

この時期だからこそ孤児院に行って何かしたかったのに!!!と思いながらその日のウォークを開始。何時もと変わらず淡々と歩き、その日の夕方ホテルへ戻る。

部屋でシャワーを浴び、このTETの時期に何か出来ないかと考えていたその瞬間、電話が鳴る。なんとレセプションからだった。そして“孤児院に訪問出来るとの事”そう奇跡が起きたのだ!!!!!願いが叶った!!!!

 

ホテルのレセプションから僕の話を聞いたホテルオーナーが、孤児院訪問と子供との植樹をアレンジしてくれたのだ。そう彼女はなんと孤児院の支援をしている人だったのだ。

そして次の日(212日)孤児院を訪問。この孤児院には赤ちゃんを含め、50人の子供達が一緒に生活をしていた。そしてその子供達が僕達の訪問を歌で歓迎してくれたのだ。これには感動!!!子供達は常に笑顔が絶えず、ひと時の間一緒に楽しく遊ぶ事が出来、最後には子供達と一緒に木もうえられる事もできたのであった。ジャンジャン

 

この訪問をアレンジ・助けてくださったホテルオーナーTUONGさん、そしてその家族とホテル従業員の方々、訪問を温かく笑顔で迎えてくれた子供達と保母さんの方々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やはり歩くと不思議と奇跡が起きるのですね。ポールの言うように“地球に対して愛を与えると、地球何十倍も愛を返してくれる!!”そんな素晴らしい事を再実感できる素晴らしい孤児院での植樹でした!!!!

PEACE FOR EARTH!! 地球の平和の為に!!一歩一歩頑張って歩いて行きます。

 

 

14th of February 2010 was the NEW YEAR in Vietnam which is called TET Holiday. Most of Vietnamese take a long holiday from 1 week before the Chinese New Year. They maintain the Vietnam traditions of the New Years, Whole family and relatives gather, celebrate the New Year, and thank ancestor as they offer the special offering of the Food and paper which shaped money, clothes, shoes, etc. For Vietnamese TET HOLIDAY are the most important days of the year. Through my experience in TET Holiday time, I could feel the family ties in Vietnam which have been lost in Japanese family.

 

This TET holiday time, I stayed in TAM KY city which is 70km far from DANANG. First day of my staying Tam Ky, I tried to contact with Tam Ky city’s orphanage to visit and help orphans. However this time was TET holidays time, so they said that I can’t visit the orphanage during this season, because the orphanage also closed. OH My God!!!  I wanted to do something in this New Years day for the orphans for the Peace. As I was thinking which I wrote my feeling above, I started walking on this day.

Nothing Special walk, I arrived in the hotel at evening, and I took a shower.  After taking shower, the miracle was happened!! Suddenly the Phone was ringing. The call from the reception, they said that “I can visit the orphanage”

It was a Miracle!! And I couldn’t believe!

 

The detail of this miracle is the hotel owner heard my actions from the reception and arranged for me to visit the orphanage, tree planting with Children. (I knew later, hotel owner support the orphans in TAMKY area)

 

Next day we went to the Orphanage. In this place, include baby there are 50 children live together. For welcome us they sang a song. It’s so nice and was touched my heart!!

In addition they keep smile same as the other child, we made a friend immediately, played with and lastly we could plant tree with children.

Thank Ms. Tuong, her family and hotels people for helping to go to the orphanage!

Thank the children and the nurse in the orphanage for welcome us!

 

Yes always miracle is happened. As Paul said whenever we give to the earth, you receive ten thousand times back.

This time I could feel the wonderful earth again.

 

Peace for the earth!! One step one step I will walk as I plant trees for the earth for everybody!!

 

오래간만입니다. 지금 VISA관계로 THAILAND BANGKOK에 왔습니다.

오늘3월1일까지 BANGKOK에 있다가 VISA를 받은 후 베트남에 돌아가 다시 HoChiMinh향해 걷기 시작합니다.

 

214 TET HOLIDAY 그날은 올해 2010년 베트남의 새해였습니다.(음력에 따라) 그 새해전후1주일동안은 베트남 많은 분들이 휴가를 받아 고향에 돌아갑니다. 그리고  새해 떼는 가족과 친족들이 다 모아 새해를 축하하여 또는 선조에 감사를 드려 일년의 가원을 할 베타남의 가장 중요한 날. ` TET 경험을 통해 일본에서 없어지고 있는 가족 간의 정리 깊음을 아직 베트남에 나마있다는 것을 느낀 좋은 몇 일동안였습니다.

 

그 중요한 시기에 저는TAMKY라는 곳에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도 고아원에서 평화활동을 하기 위해 숙박한 호텔 사람을 통해 고아원에 연락했지만 대답은 지금 TET휴가중이라 반문 못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 시기여서 고아원에 가 고아원에서 고아와 함께 식수라도 할 수 있으면 아주 의미가 되고 좋았을덴데라는  생각하면서 그 날의 걷기를 시작. 아무 생각없이 묵묵히 걷고 저녁 떼 호텔에 도착. 방에서 샤워를 하여 TAMKY에서 뭐를 할 수 있을까 생각한 그 순관 방의 전화가 울렸습니다. 호텔 리셉션에서의 전화 놀라는 것으로 고아원에 반문할 수 있다는 소식이였습니다. 바로 기적이 생겼다는 일!!!!!!

 

그 경위는 리셉션에서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들으신 호텔 사장님께서 고아원에 반문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것이였습니다. 그 사장님이 우연히도 고아원의 지원하고 계시는 분이셨다는 사실! 감사드리는 알이였죠!!

 

그리고 다음 날 212일 고아원을 반문. 그 고원원에는 애기를 합쳐 50명의 고악과 함께 살고 있었고 고아들이 우리가 도착하자마자 환영하는 의미로 고아들이 노래를 부러줘어요. 예쁘고 순순한 고아들의 노래이 저는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몰라요.(항상 고아원에 가면 감동받은 저는 나이를 먹었나봐요 ㅋㅋ) 그후에도 함께 웃으면서 놀고 마지막에 고아들과 함께 식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식수한 나무는 그 새해떼 축하한 꽃 나무를 고아들이 활착 웃으면서 함께 나무를 심었어요.

 

그렇게 고아원에 반문할 수 있게 해 주신 호텔 사장님 그리고 가족분 호텔 분들, 그리고 고아원에서 환영해주산 고아들과 보모분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그 고아원에서의 일을 통해 역시 걷고 있으면 기적이 생기고 폴걸먼씨가 말하시는 것처럼 지구를 사랑하고 뭘 하면 그 몇천배의 사랑을 자구는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을

느끼는 좋은 일이였습니다.

 

앞으로도 지구를 위한 평화를!!! 위해 모두 사람들 위해 한 걷음 한 걷음 열심히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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