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NA HOTEL with wonderful companions!!

今現在QUANG NGAIに到着。またQUY NHONという場所に向かって歩いています。今日の話はDANANGでの素敵な出会いについて。

 

EENA HOTEL ダナンに滞在していた時(2/2~2/5)、お世話になった民宿みたいなアットホームなホテル。ホテルはベトナム人の旦那さんと日本人の奥さんが経営していて、旦那さんも日本語が堪能。滞在期間まるで日本にいるような感覚でとても素晴らしい時間を過ご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このホテルの名前の意味がまた面白い、大阪弁で“よい”を“ええな~”といいますが、その“ええな~”とオーナーの娘さんの名前“エナ”ちゃん.

の二つを掛け合わせてEENA HOTEL. そんなユーモアたっぷりな、アットホームなEENAHOTELもう忘れる事できません!!!!

 

またこのホテルに滞在中、同様に滞在していたスウェーデン人の若者3人組との出会い。

数日間はほとんど会話する機会がなかったのですが、DA NANGの最後の夜、彼らと話す機会が。彼らはちょうど大学に入ったいわゆる新入生。といっても高校を卒業後、すぐには大学に入らず、世界を旅して色々な経験をしている視野の広い好青年達。今はアジアの旅行中だとか。

そんな彼らが、ダナンからホイアンまでの約25kmの距離を一緒に歩いてくれました。

その日は暑かったものの戦争慰霊碑を一緒に訪ねながら、約6時間のウォーク

彼らは頑張って歩いてくれました。

 

この場を借りて、色々と助けてくださったEENAHOTELのオーナー、エナちゃん、

そしてスウェーデンから来た若者三人組、MIKAEL,JESPER,OLOF

素晴らしい時間をありがとう!!!

 

次のお話はTAMKY孤児院での植樹で~~す。お楽しみにね!!!

 

요즘 QUANG NGAI에 도착 그리고 Quy Nhon라는 것에 향해 걷고 있습니다.

어늘의 이야기는 DANANG에서의 훌륭한 만남입니다.

 

EENA HOTEL 제가 DANANG에 있었을 떼 수박한 민박같은 가정적인 분위기의 호텔.

호텔을 운영하고 계시는 분이 베트남인 남편분과 일본인 부인의 부부이였습니다. 베트남인 남편분도 일본어가 너무 잘하시고 마치 일본 칩에 있는 것과 같이 마음을 놓고 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호텔 이름도 인상적이였습니다. 그 호텔의 이름은  아까도 말했지만 EENA. 일본 오사카에서 사람들이 좋다는 말을 “Eena~”라고 말한데요. 그 좋다는 의미의“Eena~”과 호텔 owner의 딸분의 이름 “ENA”를 붙이고 EENA HOTEL. 유머 많은 호텔 잊지도 잊을 수 없게 됐습니다.

 

또는 그 호텔에 수박했을 떼 같은 가간 수박하고 있던 스웨덴인 젊은이 3. 수박 기간중 많이 이야기 못했지만 마자막 날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그 친구들이 딱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이지만 고등학교를 촐업한 후 인생의 경험을 쌓기에 세계를 여행한 시아넓은 젊은이. 지금은 아시아를 여행하고 있는 중

그 친구이 DANANG에서 HOIAN까지 함께 걸어 줬습니다. 그날은 무덥지만 같이 25km거리를 베트남 전쟁 희생자 위령비를 반문하면서 6시간의 킨 시간을 갇었습니다.

 

EENA호텔과 스위덴 친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떡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이야기는 TAMKY에서의 고아들과 나무 심기입니다.!!!!

기대하세요!!!!

 

 

Recently I arrived Quang Ngai and walk toward Quy NHON. Todays story is wonderful encounter in DANANG!

 

EENA HOTEL I stayed in this hotel when I did some activity in Da Nang(2/2~2/5). This hotel is like a private home providing meals and lodging with homey atmosphere. The Hotel owner is Vietnamese husband and Japanese wife and the Vietnamese husband can speaks Japanese fluently. So During I stayed in this hotel, I could relax same as I stay in Japanese home.

This hotel name is very funny. In Japanese especially Osaka area people say E~NA~ that’s mean good, this E~NA and their daughters name Ena, these two word mixed and they named this hotel “EENA HOTEL”  

 

In addition, in this hotel I could meet Swedish young guys name Mikael, Jesper, and Olof. I didn’t have a opportunity to talk with them a lot, but the last day we could talk in the party in the hotel. They just entered the University. However when they graduated the high school, they didn’t enter the University and go travel around to have many experience of life. Now they are traveling Asia.

The Swedish friends Mikael and Jesper walked with me about 25km from Da Nang to Hoi An. That day it was hot, and we visited lots of war memorial and walked about 6 hours. Two of them walked very well and we had a wonderful time as we walking.

 

I would like to say thanks EENA HOTEL’s owner, Ena, and Swedish Friends Mikael, Jesper, Olof. Thanks so much a wonderful time.

 

Next story is tree planting in Tamky orphanage!! Don’t mis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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