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y of restart my walking~thinking about the Ture Peace for the Earth~


On 13rd of january for restart my walking I took a midnight bus from
NinhBinh to Dongha. This time was the first time to took a midnight bus.
In the Bus there are 3 lines of Bed seat and just only one person can lie on the bed seat.
And on the bed seat, I couldnt move at all. Finally I arrived in DongHa after 10hours being
rocked from side to side.
Why I chose DongHa to restart my walking?
Because the Dongha area is the site of a hard fought battle in the time of Vietnam war,
and on near to this area there are DMZ area and rockpile.
Therefor for restart my walking I thought that very meaningful to restart my walking from this place.
On 16th of january, I restarted my walking from DongHa. As soon as I start my walking I saw lots of an old battlefield.
such as the church which have lots of bullet holes and memorial tower for the people who killed on the war.
Through my seeing these area as  my walking, I lumped in my throat.
But on the other hand, the Vietnamnese keep smile and say hello to me.
This day, I learned from Vietnamnese one thing that even its happened a bad thing like a sadness, hardship,
they respond to everthing, forgive everything, dont be a slave to the past,
keep smile and help each other for bright hope of tomorrow.
I stronly believe  that thing like Vietnam people is the begining of the Peace for the Earth.
Lets start to think about the Peace for the Earth!!!
I feel that The Peace will begin from our own heart.
1월13일 워크를 재출발하기 위해 NinhBinh라는 곳에서부터 DongHa라는 곳까지
야행보스를 이용하여 이동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탄 야행보스. 보스안에는 3줄을 진대 석이 있고 몸이 하나 들어가는
작은 공간밖에 없고 들어가면 움식을 수 없는 만큼의 공간이였습니다.
버스에 흔들리면서 10시간 겨우 목표지에 도착.
왜 DongHa를 재출발지로 선택했냐면
그 곳은 베트남전쟁에서 가장 격전지였고 그 가까이에는 DMZ지역과
rockpile든 그 베트남전쟁을 이야기할 떼 꼭 나오는 곳이 있어 그 곡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1월16일. DongHad에서 워크를 시작. 역시 격전지였다는 사실이 제가 걷기 시작하자마자
많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시내에는 탄흔이 보이는 교회 그리고 길에는 많은 위령비도 보였습니다.
그 것을 보고 저는 마음이 너무 아빴지만 그 한편 베트남 사람들이 그 쓸픔을 보여주지 않고
저에게 항상 웃을 보여주고 손을 흔들고 인사를 해줍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제가 베트남 사람한테 배운 것은 얼마나 나쁜 일이 있어도 쓸프고나 아픔이 있어도
그 상황을 받아 과고를 사로찹히 않고 밝은 내일의 희망을 위해 항상 웃고 서로 도와 주고 받은 중요성입니다. 
그것은 바로 지구를 위한 평화에 매우 중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다시 한번 평화는 뭘까 함께 생각합시다.
평화는 우리  마음속에서 시작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