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Planting in Taichung Park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74일의 워크 Goal 위해 매일 열심히 걷고 있습니다.

현제는 대만의 서부 雲林라는 곳을 걷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더움을 먹고가지고 부로그를 쓸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인삼을 먹고 힘이 나고 괜찮아졌습니다.


그 몇찔동안은 어떤 일이 있었나면台中라는 곳에서 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수 있었습니다. 심은 곳은 台中공원라는 곳 그 곳은 대만에서 처음으로 일본사람이 만든 공원이라는 일본과 깊은 관게가 았는 곳이였습니다. 그 곳에서 대만사람과 함께 나무를 심을 수 있어 메우 기쁘고 남은 3일의 걷기 마지막까지 열심히 걷고 goal하고자합니다.




How are you?? Now I am walking in Yinlin which is located in the west side of Taiwan.

And on 4th of July finally I will finish my Taiwan Walk at Tainan.


Recently summer heat won me down, so I am sorry that I am late to up-road the blog.

However now I am fine!!!!!


These days, when I walk through the Taichung which is in middle west of Taiwan,

I could plant tree in the beautiful park which name is Taichung Park. This Park is the first park designed by Japanese. It’s very deep connection between Japan and Taiwan.

In this Park, I could plant tree is wonderful things and I was very happy to plant tree in this Park.


Now 3days left to finish my Taiwan walk, I will do my best and walk to Tain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