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Encounters in the beautiful naute

台東を出発し、現在美しい山々、一面に広がる田園風景、そんな美しい景色を見ながら
歩いています。
そんな美しい自然を歩いていると、素晴らしい出会いがあったんですよ!!
ちょっとウォークに疲れ木に寄りかかり、休憩していた時の事。
初めは全く気がつかなかったのですが、その僕が寄りかかっていた木には、なんとトカゲが隠れていたんです。本当に木の樹皮と同じ色をして、ジーとしているんです。

すごいですね!そしてあまりにも美しかったので、“写真を撮らせてね!”とお願いすると
そっぽを向いていたトカゲがゆっくり顔をこちらに向けてくれて、カメラ目線でポーズを取ってくれたんです。いや~~ポーズまで取ってくれるとは思わず、少し取りながら笑ってしまいました。
その後も山の中を歩いていると、目の前に鳥が現れたんです。近づいても逃げようとしないので、“こんにちは”って挨拶をすると、囀りで挨拶を返してくれたんです。そして“ありがとう”とお礼を言ったところ、お辞儀をするかのように頭を下げて、囀りをして道を開けてくれたんです。

すごい出会いでしたね!!感動・感動の連続でした。

そんな素晴らしい出会いがあった一方、この自然の中でのウォーク、一人で歩きながら、色々な事を考えていました。
考えていたことと言うと、自分が果たして自然環境の為に正しい活動が出来ているのか?人に勇気を与え、地球の為・皆の為、自分が今出来る最大限の事とは何なのか?もっと自分が出来る事とは何なのか?という事でした。
時に一人で活動する事は、自由で素晴らしい可能性を持っていますが、自分の行動・判断自分の判断を間違えた時、大きな過ちを犯してしまう可能性があり、誤った情報を人に与えてしまう危険があるからです。その為、本当に注意深く、初心を忘れず、活動しなくてはならないと強く考えるウォークでもありました。

自然との対話・そして多くの方々との出会いの際、すべてに感謝し、自分のすべてを相手にプレゼントする思いで接しています。そしてその都度、自分の初心を確認しています。そして決して驕らず、初心を胸に一歩一歩、Paul の様に、皆に勇気と希望を与え、皆一緒になって活動出来るそんな素晴らしい活動ができるようになりたいと思います。

最後に今日実はわざわざ遠いところから、自分を探しに来てくださった方がいらしたんです。 台東の病院で働く看護師さんの方だったのですが、お医者さんの方からの応援のハガキをプレゼントしてくださいました。

わざわざ遠いところから、お会いしに来てくださり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素晴らしい出会いに感謝です!!ありがとう!!!!!!!!!

After I left Titung, recently I walk in beautiful scenery. There were Colorful green mountains, rice field spread over as far as I could see and lots of lives enjoy their life.

When I walked in a beautiful Nature, I could meet a wonderful friend in the nature.

When I was tired to walk and just had a rest under the tree, wonderful friend appeared in front of me. First time I couldn’t know the friend was next to me.
That friend was “Lizard”

That was wonderful. His color was same color with tree and he hid and didn’t move what’s ever were happened.

The Lizard was so beautiful, I said to my friend Lizard that “May I please take a picture of you?” and suddenly the Lizard moved his face for me and had a pose!!
I was very very surprised and It was so funny and I say thank for my friend and start walking again.

After wonderful encounter, I walk in a mountain, and suddenly a little bird came and stand in front of me. Even if I walk near and near, he didn’t fly away.
I said “Hello” to the bird and bird greeted me with singing. And I said to the Bird “Thank you” and the bird made a slight bow to me with a singing and made way for me.

What were the wonderful counters!!!! These encounter moved my heart deeply!!!

On the other hand, I was thinking a lot through my walking in a nature.
Such as “Could I do a right action for the Peace and tell a right message for everybody?”
And “What can I do my best more and more for the earth and the Peace.”

On occasion, doing the action by oneself has a great opportunity and possibility but If the people miss take the decision and the action, It will go a wrong direction and tell the wrong message.
So I have to be careful and don’t forget the first feeling and do the best every single time for the earth and everybody.

Every time when I have a conversation with the nature, and meet the people, I always thank everything and give me as a present for everything and every time I am thinking what is my first feeling when I see the action of Paul and start the action.
Always I remind the first feeling and Don’t be puffed up and one step one step
I will do my best for the earth and I want to do more great action like a Paul which
Paul can encourage and give a hope for the people and start the action with everybody for the earth.

Lastly today some people came to meet me from long distance. She works in a hospital
and she gave me a wonderful letter card from the doctor.

Thank everything and thank great encounter!!

台東을 출발하여 요즘 아름다운 산 온통 넓어지고 있는 논 그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 매일 걷고 있습니다.

그럼 아름다운 자연 속에를 걷고 있을 떼 정말 귀중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조금 걷음을 멈춰 휴게하고 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제가 기대한 나무에는 도마뱀이 있었습니다.
정말 나무과 같은 색깔을 하고 그 나무에 된 것처럼 움직이지 안고 가만히 있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그 것을 본 족이 없어서 갑작 놀랐습니다. 그러나 너무 아름다워서 그 도마뱀에 사진 찍어도 된냐고
물어봤더니 가만히 있던 도마뱀이 자기의 얼굴을 그쩍에 움직여 가매라를 보면서 포즈를 취해 줬습니다.

응 그 포즈까지 해 주신 도마뱀을 보고 깜작 놀라 그래도 재미있어서 웃어버렸습니다.

그 후에도 산 속에를 걷고 있을 떼 제 앞에 새가 와 제가 가까이에 가도 도만치지 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안녕라고 인사를 하더니 그 새도 인사하는 것처럼 저에게 지저궈 주셨습니다. 그 지저귐에
감사하다고 말했더니 그후에는 고게를 숙이고 다시 지저귀여 저에게 길을 내주셔습니다.

지금도 믿을 수 없는 만남이였습니다. 간동 간동의 연속!!!!!

그럼 훌륭한 만남이 있던 함평 저는 많은 것을 걷으면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지구를 위해 다름 사람을 위해 옮은 행동을 하고 있는지 제가 지금 사람에 용기를 북돋워
지구를 위헤 할 수 있는 죄대한 것을 뭐인지 제가 더 할 수 있는 것을 뭐인지 많이 생각했습니다.

어떨 떼는 혼자서 활동할 것은 많은 기회과 가능성이 있지만 일딴 잘못하는 생각과 결심을 하면
잘못하는 길에 가 들린 정보를 사람들에게 전해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떼문이다.
그래서 정말 주의하여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활동해야 된다고 생각을 든 걷음있였습니다.

자연과 대화 많은 사람과 만남 있떼마다 저는 모두에 감사를 하여 저를 성물처럼
모두에게 대하고 그떼 그뗴 처심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만하않고 처음을 처럼 처심을 잊지 않고 한 걷음 한 걷음 폴콜먼씨처럼
사람에 용기를 북돋워 회망을 줘 다함께 지구를 위해 모두 사람을 위해 울륭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에 되도록 열심히 앞으로도 걷고 나무를 심고 많은 것을 할겁니다.

마지막에 오늘 먼 길에서 만나러 오신 분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台東의 병원에서 일하시는 분이였는데
저에게 의사성생님에서 받은 응원 매시지를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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