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 Planting in Taitung Elementary school with Children

 

恆春を出発し、岸壁と海の間を波にのまれながら

必死になって海を歩き、山を越え、暑い中とてもハードな

ウォークをしていました。

自然の力はすごいですね!!そして美しい!!

 

歩いているときは必死だけど、ふと我に戻ると

周りに美しい自然が自分を包みこんでくれていることを実感できる

そんな素晴らしいウォークでしたよ。

 

そして514日漸く台東に到着しました。

台東市内に到着した足で台東縣政府へ。環境保護局を探していると

縣政府からかなり遠くにある事がわかり、環境保護局に連絡したところ

局長さん直々にお出迎えしてくださったのでした。

 

そして台東環境保護局長さんに私のお話をしたところ

早速翌日15日の小学校での植樹イベントを準備してくださり

台東の子供たちと一緒に6本の木を小学校に植える事が出来たのでした。

 

台東の子供たちは本当に素直な素晴らしい子供たちで

一緒に仲良く楽しく木を植える事が出来ました。

 

そして最後には子供たちと一緒にアースジャンプ!!!

もう子供たちは大はしゃぎ!!

 

おじさんとしてはこんな素晴らしい元気で、純粋な子どもたちと一緒に

木を植える事が出来たこと、アースジャンプ出来たこと涙が出るくらい嬉しかたです!!

そしてこの子供たちの為にも一生懸命活動しなくてはと改めて思わせてくれる

素晴らしい一日だったのでした。

 

明日18日台東を出発。次の目的地は宜蘭です。

この道中は一旦海を離れ、山道を歩きます。

素晴らしい環境を考えた台東を離れるのは名残惜しいですが

一生懸命歩き、木を植え、随時ウォーク活動アップしていきますね!!

ではでは皆さん!!お元気で!!

 

I left HengChun and I walked between the wall and sea as I tripped over the strong sea waves and entered the sea, crossed the mountain, I walked very hard in the heat.

I could feel the great Nature and the beauty of the nature.

 

When I walk I was completely in walk, but I could feel the beautiful nature are around of me and keeping an eyes on me every single time during this walk.

 

And on 15th of May I finally arrived in Taitung city

After arriving the city I went directly to the Taitung county government to meet the director of the Environmental Protection Bureau. But the Environmental Protection Bureau is far from the government building ( After arriving government building, I could know the place of EPB office. ) and I called the EPB ( Environmental Protection Bureau) and the Director General of EPB came to meet me in person.

 

As soon as he listen my story, the director general arranged me some tree planting at the elementary school next day.

 

I could plant 6 trees with children at the elementary school.

Taitung elementary school children were so bright and very nice.

And after tree planting, we had a Earth Jump together!!

The children loved the Earth Jump and naturally we had a big smile.

 

It was a wonderful time to planted trees with very very nice children and I am very glad to meet these children in Taitung.

 

Tomorrow 0n 18th of May I will start walking toward Hualien.

I will up-road my walking news as much as possible!! Thank Taitung!!!

 

恆春 출발하여 바다를 걷고 산을 올라가 더운 날씨를 열심히 걷고 14 드디어 台東에 도착했습니다.

 

걷고 있을 떼는 정신없이 걷고 있지만 언제나 아름다운 자연이 저를 지켜보고 주셔

그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걷음이였습니다.

 

 

台東에 도착하자마자 직접 台東정부에 발걸음을 옯기고 환경보호극의 국장님을 뵈러 갔습니다.

그러나 환경보호국이 정부에서 멀리에 있다고 해서 환경보호국에 전화했더니 국장님께서 직접 환영하러 오셔습니다.

 

그리고 제 이야기를 들어자마사 台東에 있는 학교에 전화해 주셔 다음 날의 식수 이벤트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 학교에서는 초등학생들과 함께 6그루의 나무를 식수했습니다. 마지막에는 함께 Earth Jump도 할 수 있었고

그럼 순수한 건강한 학생과 만나 그럼 훌륭한 식수를 할 수 있던 것에 나이먹은 아저씨로서는

정말 눈물 훌리는 만큰 기뻤던 일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얘기를 위해 정말 아름다운 새상을 만들어야 곘다고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내일 18일 宜蘭향해 걷기를 시작합니다. 열심히 걷고 그떼마다 저에 대한 정보를 얼릴거니 앞으로도 잘 부탁을 드립니다.

 

감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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