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air’s-breadth Adventure

皆さん!!ご無沙汰しております。

5月6日と7日恆春に滞在、8日には東海岸線沿いに次の大きな目的地
台東に向かいウォークをスタートしました。

それから5日漸くコンピューターの使える場所に到着し、このブログを書いています。

恆春に滞在した二日間は本当に沢山の方々とお会いする事が出来、
恆春高校・中学校にて植樹・講演。中学の校長先生の友達宅でのディナーパーティー。
とても素晴らしい二日間でした。

また恆春の次の到着場所・満州でも中学校の校長生のおかげで
温かい家族の温もりを感じる事が出来るHOME・STAYが出来たのでした。
温かく迎えてくれた恆春・満州のご家族の方々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そして、ここからが大冒険の始まりだったのです。
満州を出発し旭海から達仁までの道のり。この場所は台湾でも有名な自然がのこる場所とされ
海岸線沿いが特に美しいとされている場所でした。
ここには道はなく、人もあまり通ることのない場所。

私は旭海を午前11時頃出発、海岸線沿いに広がる熱帯雨林を歩き
そしてきれいな丸い石で出来た海岸線を歩いていると、目の前には垂直に伸びた岸壁が!!!
岸壁を登るか、岸壁と海の間を歩くか!!
この区域の海はとても波が高くて荒い。でも岸壁を登るのはもっと危ないと悩んでいると、
向こうから海を波に立ち向かいながら歩いてくる原住民の方々が!!

<よしこれは海を歩くしきゃないと思い、原住民の方々が歩かれたところを覚えて
いざ岸壁と海の間へ。
足場は巨大な岩、そしてその上に海藻が生え、滑りやすい状態。
足を取られ、何度も海へ。そして、波にさらわれそうにもなりながら
必死に岩にしがみつき海を歩ききりました。
気が付いたらすべてビショビショに!
カメラも携帯もバックパックもすべて海水にやられてしまいました。

本当に必死で、死ぬ物狂いでしたね。(笑)自分がウォークを開始して最大のピンチでしたね!!
でも今考えると自然をまじまじと感じる素晴らしい体験でした。
波に跳ねる魚たち・そしてカニ・海藻・貝、これぞ海!!というものを感じる貴重な体験でした。
(カメラは壊れてしまい写真をとれず申し訳ございません)

絶対に良い子は真似をしないでね!!

Its been a long time!! How are you??

On 6th and 7th of May I stayed in Hengchun and On the 8th I started walking toward Taitung.

After 5days I could find the place where I can use internet and I am writing a blog now!

During staying in Hengchun, I could meet lots of people and I could plant trees in high school, junior high school. After tree planting and speech for junior high school, the principal invited me a dinner in her friend house.
I enjoyed staying Hengchun very much.

In addition, The Junior high school principal introduce me her friend in Manjhou and I could feel the warmth of the wonderful house for ages.
Thank Humchung and Manjhou very much.

And from this walk, it started real adventure. After Manjhou from Syuhai to Daren this area is very famous in Taiwan for the beautiful coast.
In this area, there is no road and the place is not many people walk through this area.

I left Syuhai and I walked a tropical rain forest, the beach which made by beautiful cercle stone and suddenly a big wall of the rock appear in front of my.
There is no place to be able to walk, just big wall and the sea with wild waves.
I had to decided the way “climb a wall” or “walk in the sea”
This area the wave is so strong and the climb the wall is more dangerous, so I was thinking which is the best way to go.

When I was thinking in front of the sea, some aborigine were walking in a sea as they were swallowed up by the waves.
As soon as I saw this scene, I think that I have to walk in the sea. And I started walking between the wall and the sea.
In the foothold, there were lots of big rock with seaweed and it’s so slimy.
So many times I tripped over the strong sea waves and entered the sea, but I grip the rock strongly and I walked in desperately in this area. And Finally I could pass the sea!!!

It’s so hard and I got soaking wet. Everything got wet such as camera, mobile phone, backpack.

I walked desperately in the sea. That was the most critical moment in my walk.
But now I am thinking, it’s wonderful experience to feel the sea.
Fish jump in waves, Crab move their claws, and seawee, and
Shellfish everything so bright to see my eyes.

But don’t do the same things! everybody!!! Especially Children!!!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입니다.
5월6일7일 恆春에 체재. 8일에는 동해안성에 따라 다음 도시 台東에 향해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5일지나 겨우 인티넷을 쓸 수 있는 곳을 찾아 그 blog를 쓰고 있습니다.

恆春에 체재한 2일동안 많은 분과 만날 수 있었고 고등학교 중학교에서는 2그루의 나무의 식수과
관영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식수한 후 교장님의 조대로 교장님의 친구분의 집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또는 교장님덕에 다음 마을 満州의 친구분을 소게헤 주셔
満州에서도 따뜻한 가족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후 진실의 모험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満州을 출발하여 旭海에서 達仁까지의 길. 그 길은 대만에서도 유명한 자연이 나마있는 곳이고
특히 해양이 아름다운 곳이입니다.
그 곳에는 아무 길도 없고 걷은 사람도 별로 없다고 합니다.

그 旭海을 출발하여 숲, 갯돌으로 된 바다가를 거고 갑자기 저 앞에 큰 안벽이 나타났습니다.
옆에는 거칠어진 바다. 바다를 걷을까 안벽을 올라갈까 고만하고 있을 떼 어떤 원주민이!!!!!!!

바다를 걷어 온 원주민을 봐 저도 바다를 걷을 결심을 하여 자!! 바다에!!!!!!

바다에는 큰 암 그리고 해소가 많아 몇번도 발이 빠지고 바도에 휩씁리고 필사적으로
암에 매달리고 겨우 바다를 걷을 수 있었습니다.

정신을 들어 저를 보면 다 함빡 젖었습니다. 옷도 카메라도 따 젖어버렸습니다.

정말 죽을 줄 알았습니다. 제 걷기 중에 처음으로 기기적인 날이였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생각하면 많은 생성, 갯, 조개, 그리고 해소등 많은 생명을 살고 있는
그 바다를 집적 느낄 수 있어서 귀중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절데흉내내지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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