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ha Pingtung!!

 

高雄を出発し続いて到着した町は屏東(PingTung。

この道のり、鳳山で泊るところがなく困っていたところ
助けていただいた教会のREBECAさんがウォークに参加をしてくれ
一緒に歩きながら、台湾語を教えていただいたり、色々な話が聞けた
とても有意義な屏東までの道のりでした。

到着後・屏東市環境保護局長さん・環境保護局の方とお会いをし、
早速習った台湾語で”リーハー”(挨拶・こんにちは)
”ドーシャー”(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とご挨拶。
この挨拶には局長さんを含め環境保護局の方々は驚きながらも、かなり嬉しかったらしく、
温かい歓迎をしていたけたのでした。

そして話に花が咲き、わずか2日の短い滞在期間にもかかわらず、植樹・大学でのお話、
また今後の屏東でのウォークが順調に行くようにといろ色々な計らいをしてくださったんです。

いや~~ミラクル!ミラクル!の連続です。

私が今回植樹・講演を行った大学は国立屏東教育大学という場所も、
環境を考えたとても素晴らしい場所で、たくさんの木が植えられ
エコハウスや、池などなど美しい学校でした。そしてその大学からプレゼントとして
いただいたのが、このマイハシ・マイフォーク・マイスプーンのセット。

記念品にこのエコグッズ・素晴らしいですね!!この経験も含め、
かなりの確率で台湾の方々はマイハシ持ってるんです!!

たぶん日本人よりもマイハシ持ってる確率高い気がします。
日本も見習わなくてはなりませんね!!

そんなこんなで屏東での活動でも色々な方々の支えを受け、
終えることができました。また高雄で知り合ったChangさんの案内で色々なところを
見せていただき、素晴らしい時間を過ごせましたよ!!

ありがとう!!

After Kaohsuing, I arrived in Pingtung where is the far from 25km east from Kaohsuing.

On the way to Pingtung, Rebeca who helped me and gave me some room for sleep at Fongshan walked with me to the Pingtung city.
Walking with Rebeca, we enjoyed talking and she taught me some Taiwanese.

After arriving Pingtung, I went to Pintung Environment Protection Bureau to meet Director General of PEPB( Pingtung Environmental Protection Bureau).
As soon as seeing Director General, I spoke Taiwanese in the Greeting such as “Riha” and “Dosha” which is mean “hello” and “Thank you”

Everybody were surprised my Taiwanese and they were very glad to hear my Taiwanese and welcome me very warmly.

We had a great chat and they arranged me some tree planting and speech engagement in Pingtung University in spite of just 2days staying in Pingtung city.
And Pingtung EPB arranged me lots of things for my safety walk in Pingtung county.

Miracles are happened every time!!

Pingting University which I spoke to the students and planted tree was a great place and they tried to make a beautiful place and sustainable campus. Such as making an Eco House, Tree Planting, and most memorable thing is the present from University professor.

They gave me a Chopsticks, spoon, and fork for using outside for Ecological.
I was very impressed this great Present. That is the wonderful gift!! , and I realized that most of Taiwanese have a My Chopsticks and spoon or fork.

This is the My Pingtung story and I also enjoy seeing a lots of place though Mr Chang’s
Helps.

Thank you very much Pingtung!!!

鳳山屏東
高雄를 출발하여 다음에 도착한 곳은 屏東.
그곳에까지는 鳳山에서 잠자리를 준비해 주신 鳳山교회의 Rebecca씨와 함께 걷을 수 있었고

그 도중 대만말을 알려 주시고나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되였습니다.

屏東에 도착한 후 屏東환경보호국의 국장님을 뵈고 인사할 떼 배운 대만말으로
“Riha” “Dosha” 라고 말해더니 국장님과 모두 사람이 놀라시고 기뻐하시고 따뜻하게 환영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에 꼿이 피워 짧은 기간의 체재이였지만 대학교에서의 식수과 강연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뿐만아니라 제가 屏東을 걷고 있을 뗴 무사히 걷을 수 있게 도와 주셔도 합니다.

Miracle Miracle의 연속!!! 감사합니다!!

제가 강연과 식수한 곳고 매우 좋은 곳이였습니다. 대학교안에 환경을 생각하여 많은 나무, eco house,

호수등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또는 가장 놀라는 것은 그 대학교의 선물이였습니다. 어디에서도 가지고 다니를 수 있는 젓가락 그리고 스푼.

기년품으로 ECO GIFT 훌륭하지 않습니까?? 그 체험과 대만에의 걷기를 통해 대만사람의 대부분이

그 젓가락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일본사람도 배워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좋은 체험을 할 수 있었고 친구의 장씨덕에 屏東의 많은 곳을 가볼 수 있었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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