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ful Time in Okinawa with Great Nature and Good People

セレブレーション・アース・ウォーク沖縄をスタートし一か月以上が経過しました。
辺戸岬からのウォークでは不思議な出来事がたくさんありました。
 
ヤンバルの森に入る前”ヤンバルの森”に雨を降らしてくださいとお願いしウォークを開始したところ、
私が森を歩いていた3日間大雨が降り、森を出た瞬間に雨が止むという出来事。
そしてその後、海岸線を歩いている際、青い鳥が突然現れ私をエスコートしてくれるかの様に
約1キロほどの距離を一緒に歩いてくれたりと、ウォークを通じ自然との対話が出来、
そしてその対話から自然とのつながりを実感できる素晴らしい体験をしたのでした。
 
そしてここ一週今帰仁・名護・恩納村を歩き、3月21日恩納村真栄田岬から残波岬を通過し
北谷村まで歩いてきました。
この日のウォークでは前日お世話になったサンセット・ビーチ・ハウスの方々にお別れをし
ポールが沖縄ウォークをした際出会ったEDOさんとお会いする事も出来素晴らしい時間を
過ごすこと出来たのでした。
EDOさんはI❤Okinawaキャンペーンをされており、特に海岸線沿いのゴミ拾いを通じた
海岸美化活動をされているスペインの方で、とても心の温かい素晴らしい方でした。
そしてEDOさんのお陰で、真栄田岬にてアース・ジャンプ、また色々な方とお会いする事ができたのでした。
 
色々と良くしてくださったEDOさん、そしてサンセット・ビーチ・ハウスの方々、真栄田岬で一緒に
アース・ジャンプをして下さった皆さん、そしていつも色々と助けの手を差し伸べてくれるポールと木の実さん
また、いつも遠くから見守ってくれている家族に感謝致します。
 
どうも有難うございます。
 
残り僅か、一生懸命歩いてきます。
 
오키나와를 걷기 시작해서 1달이 지났습니다.
제가 해도갑을 지나고 나서 심비적인 것을 많이 생겼습니다.
얌바르숲(오키나와 북적에 있는 고대한 숲)을 걷기 전에 그적에 잔년부터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 큰 문제가
생기고 있어서 그 숲에 비를라고 기원해서 그 숲에 들어가자마자 비가 와 제가 그 숲을 걷은 3일동안
계속 비가 와 제가 떠나자마자 비가 끝었습니다.
그리고 그후에 한 새가 와 제와 함께 1km점도 걷어 주셨습니다.
그 제험을 통해 저는 자연과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여 그 대화를 동해 자연과 연결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워크에 되였습니다.
 
그후 요즘에는 今帰仁・名護・恩納村를 지나 3월21일 마에다갑에서 잠바갑을 지나 자탄라는 곳에까지
걷었습니다.
그 날은 Sunset Beach House 분들께 인사를 하고 폴의 친구분 에도씨라는 오키나와의 바다에 있는 쓰레기를
줍고 깨끗하게 하는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그 에도씨 덕에 많은 곳을 곳을 가볼 수 있었고 많은 사람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많이 도와 주신 에도씨과 Sunset Beach House의 분들 그리고 그분을 소대해 두시고 많이 도와 두시는
제 선생님 폴콜먼씨과 코너미씨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4월1일까지는 얼만 안 나맜지만 마지막까지 열심히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 have been walking Okinawa since 15th of Feb 2009, from Hedo cape I had a wonderful experiences too.
Before I entered Yanbaru forest which is in the Nothen side of Okinawa,
I prayed that "Please gives rain for this forest!".Because since last year Okinawa hadn’t have a enoguh rains for ages.
But miracle was happened, when I entered the forest, It started raining!! and during 3days my walking in Yanbaru
forest, It keeped raining and when I left the forest, rain was stoped.
and other things, the blue bird walked with me about 1km more, after walking in Yanbaru.
 
Through this walk, I could talk with the nature and I could feel the conection with the Nature.
 
And recentry I walked Nakijin, Nago, Onnasaon, and on the 21th of March,
I walked from Maeda cape and passed Zanpa capeand I arrived the Chatan village at night time.
This day, I said Good bye for the Sunset Beach House peoples and I met one of the Paul’s friend who name is Edo.
Mr,Edo welcomed us very warmly and took us lots of places and we had a EARTH JUMP together.
MR EDO do a "I LOVE OKINAWA"campain which is cleaning the Beach and making a beautiful beachs togaether.
I want say thanks Mr. EDO and Sunset Beach Housee peoples and I appriciate Paul and Konomisan’s great Hel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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