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walking feeling refreshed ~三人で新たな出発~

111日慶州にて沖縄と韓国の方とお会いし、新たな気持ちを胸に蔚山市彦陽(ウルサン・オニャン)に向け3人で歩き始めました。

沖縄からいらした方は私のblogを通じて、また韓国の方は沖縄からいらした方の話を聞いて参加してくださったのでした。

この様に韓国・沖縄・日本の3人で歩ける事がどれだけ意味があり、平和への大きな一歩であるのかという事を強く感じ、

遠い処から参加しに来てくださった二方に感謝と敬意の念を払い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On 11th of January I met 2 persons who came from Okinawa and Seoul.

We started walking toward Eonyang which is 20km east far from Ulsan feeling refreshed.

The Okinawa woman who name is Hirono knew me through my Web site and the Korean woman who name is Miji hard my information from Hirono.

 

Korean, Okinawa person and Japanese, 3 people walking together is a great opportunity to spread the peace message

 and this is a great one step toward the Peace.I appreciate two persons joined Celebration earth walk. Thank Hirono and Miji.

  

蔚山までの道中では教会にて食事と宿泊場所を提供して頂き、113日蔚山市彦陽に到着、

14日蔚山KFEM(韓国環境保護活動連合)の方々とお会いし、最後に蔚山(ウルサン)の

美しい竹林にてEarth Jumpをすることが出来たのでした。

 

On the way to Eonyang, we stayed a Church which is in small village. And on 13th of January we arrived in Eonyang city.

Next day we went to Ulsan to meet Ulsan KFEM members and lastly WE do had Earth Jump in a bamboo forest Ulsan.

 

この竹林は日本統治時代、川の洪水を防ぐために植えられた竹の木が植えられ、現在4kmにまで成長、

多くの動植物の生息地として、また人々の憩いの場として親しまれています。

しかし1960年代ウルサン市の開発に際し、消滅の危機に陥りましたが市民の反対活動を通じ

美しい環境を保護する事が出来た素晴らしい場所であります。

 

This Bamboo forest is origin of the Ulsan peoples planting bamboo trees for protection the city from the floods when imperialist Japan period.

This Bamboo trees grew 4km big wide bamboo forest and lots of bird and animal live this forest, this place is the well known park of relaxation.

But 1960’s through Ulsan city’s development, this forest almost gone but the Ulsan people protested the development of the bamboo forest.

 

こんな素晴らしい場所でのEarth Jump, 素晴らしい出会いに感謝しつつ、より多くの方々が平和、

そして地球を考えて頂けるよう一生懸命活動してまいります。

 In this beautiful place, we could have a Earth Jump is a wonderful things and I do my best for spreading the peace message.

 

111일 경주에서 한국 오키나와 분과 만나 새로은 마음으로 울산 언양향해 걷기 시작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오시는 분은 히로너씨리고 하시는 분 제 blog을 통해 찹석하시고 한국분 이름 미지씨는 그 히로노씨힌테서 이야기를 듣고

참석해 주시는 것이였습니다.

그렇게 일본인 한국인 오키나와인이 함께 걷을 수 있는 것이 매우 의미가 있고

평화를 위해 큰 알보가 된다고 느꼈습니다. 멀리에서 오시는 2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울산 언양까지는 교회에서 식사와 잠 자리를 제공해 주시고 113일 울산 언양에 도착.

다음 날 14일에는 울산시에 가서 울산환경운동연합 분과 만나 마지막에 대화강 십리대밭에서 EARTH JUMP할 수 있었습니다.

 

십리대밭 유래

이 대밭은 당초 중구 태화동 내오산 끝자락에 자생하던 대밭으로 일제시대 잦은 홍수 범람으로 농경지 피해가 많아짐에 따라,

주민들이 홍수 방지용으로 대나무를 신음으로 인해 생긴 백사장위의 아무가 오늘의 10리 대밭으로 변했다

 

태화강 생태
태화강은 1960년 국가산업도시로 급성장 하면서 무분별한 개발과 인구유입으로 점차 죽음의 강으로 변했다.
이에 울산시는 1995년 이후 태화강을 살리기 위해 하수처리장 건설 및 하천정화사업 등 기초수딜개선 및 생태복원에 온힘을 집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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