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Hae~For the first time Tree Planting in Korea~ 남해 ~한국에서 처음으로 나무를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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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th of September I left Sun-Cheon, passed Gwang-Yang and I arrived in Namhae on 1th of October.

In this Place for the grace of the Local newspaper company, for the first time in Korea

I could plant a tree in an art museum with Namhae Times Newspaper company president, his family, newspaper writer and the director of this museum.

 

Namhae consist of 2 islands and around the islands blue clear sea spread out as far as the eye could see and the beautiful mountains, lots of old pin trees grow in colonies.

In this beautiful place, people have a pure beautiful mind and they try to protect their environment with cooperate each other.

 

Also in the future I hope that local people live in harmony with Nature and

love the Nature and make the Namhae to more beautiful place in the world.

I strongly believe that Namhae will great example not only this province but also all over Korea.

 

I could plant a tree in Namhae was very very important for not only Namhae but also Korea. Thank everybody who helped me and support me especially Namhae times president and writer and Art museum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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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日順川を出発し、光陽を通り自然が多く残る南海に10月1日到着しました。

この場所では、NAMETIMESという新聞社の大きな支援のお陰で、韓国で初めて植樹をする事が出来たのでした。

 

南海は2つの大きな島から成り立つ場所。この島の周りには青く透き通った海が見渡すばかりに広がり、松の巨木が多く群生する美しい山々が存在する素晴らしい場所でした。

その美しい環境に住む人々は広く純粋は心を持ち、環境を守ろうとお互いに協力し努力していました。

 

この先も、美しい自然を愛し、自然を守った自然と調和した生活を続けて頂きたいと思い、

またこの地域のみならず、韓国全土においてサステイナブルな環境を守っている良いお手本になっていただきたいと思ったのでした。

 

この南海においていろいろと助けて頂いたNAMHAETIMESの社長さん、記者の方

そして木を植えさせてくださった美術館の館長さん、多くの方々に心から御礼致します。

真に有難う御座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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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일 순천을 출발하여 광양을 지나 자연이 많이 나마있는 남해에 101일에 도착했습니다. 그 곳에는 남해시대라는 신문사의 많은 지원덕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나무를 심을 수 있었습니다.

 

남해는 2게의 큰 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곳. 그섬주위에는 푸르고 맑은 바다가 펼쳐지고 있고 소나무의 거목이 많이 군생한 아름다운 산이 존재하는 훌륭한 곳이였습니다. 또 한 그 지역에 사는 시민들은 넓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환경을 보호하느려 노력도 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그 아름다운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을 지키고 자연과 조화가 이루운 생활을 계속하고 그 지역뿐만 아니라 한국전도을 통해서 지속가능한 환경을 지키고 있는 좋은 예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 남해에서 많은 도음을 지원을 해 두신 남해시대의 사장님 기사 그리고 나무를 심을 수 있게 해 주신 미술관의 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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