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experience in Jang-Heung ~좋은 추억이 된 곳 장흥~


After I left Mokpo, spending 4days I walked a place which is well-known as a fig, and

 I arrived in Jang-Heung as I got lots support from local people.


This area is very great place and everybody are concerned about the environment.

Therefore this area has a great national park, and in the center of the city there are beautiful water course

which lots of lives live in this river.

On the other hand the area has a problem which is a reclaiming construction.

Lots of tideland has been reclaimed since 30 years ago for using a farmland.

In this place I could meet KFEM person whom name is Cheong Seung-Ryong.

He is very kind person and he arranged the speaking engagement in a primary school in Jang-Heung.


Through speaking in the school I talked about how beautiful the nature and how important the nature.

Children are interested in my story and listen my story with bright eyes.


This experience is great meaning for the children and this city and Korea.

I hope that through this event, lots of people are more interested in the environment and start some action for the environment.

Lastly I would like to say thank Mr. Cheong and Jang-Heung teenage training centers people.




목포를 출발하여 4 저는 무화과가 유명한 지역을 걷고 많은 사람한테 응원을 받으면서 915 장흥에 도착했습니다.

장흥은 아름다운 국립공원 그리고 시내에는 많은 생명이 살아 있는 하천이 있고

시전체를 통해 자연을 환경에 관심을 가직 있는 대단한 곳이였습니다.

그한편 아직 갯벌의 매린 공사등 그런 문제도 가지고 있는 장소이였습니다.


아름다운 곳에서 장흥환경운동연합의 분과 만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흥 초등학교에서 애들에게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애들은 눈을 반짝 반짝하면서 이야기를 즐겁게 들어 줬습니다.

그렇게 애들에게 장흥에서 이야기힐 있던 것이 지역뿐만아니라 한국에도 의미가 일이라고 생각하여

 앞으로 애들과 지역의 사람들이 환경에 관심을 가져 환경에 좋은 일을 시작할 것이라고 저는 믿읍니다.

마지막에 장흥에서 도와 주셨던 천승룡씨 그리고 장흥천소년수련관의 분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갑사드리고 싶습니다.



















感謝したいと思います。 誠に有難うござい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