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한국과 훌륭한 사람들 ~홍성~ 美しい韓国と素晴らしい人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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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月6日中国を離れ、我々は韓国に到着しました。
久々の韓国、空港ではKFEM(韓国環境運動連合)の湿地局長の馬龍雲さんと
グムルコ出版社社長の張さんがお出迎えをしてくれ、休養、そして韓国で出版される
ポールの本の最終調整の為、ソウルから車で1時間半ほど離れた洪城(ホンソン)という
町に向かいました。

8월6일 중국을 떠나 우리는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오래간만의 한국 공항에서는 한국환경활동연합 습지국장 마용운님
그물코출판사 사장님의 장은성씨가 우리를 나가 마중하셨습니다.
그리고 휴양 겸 한국에서 출판할 폴 콜먼씨의 책의 최종 조저 위해
서울에서 1시간반 남쪽에 있는 홍성을 향해 갔습니다.

空港を出た瞬間、澄み切った空、多様な樹木の数々が群生する美しい山々、薄緑色に染まった水田
など、中国では考えられないほどの美しい自然が光景が我々を迎えてくれたのでした。

공항을 나간 순간 맑게 개인 하늘 다양한 수목이 군생하고 있는 산들 밝은 녹색에 물들어 있는 수전
중국에서 생각할 수 없는 만큼 아름다운 자연과 광경이 우리를 맞아 준 것이였습니다.

我々が滞在した洪城は、韓国有機農法発祥の地、1976年とある日本人によって
有機農法が伝わり、軍事政権時代、地元の人々は非国民と言われ弾圧を受け続けながらも
有機農法を守り、今ではエコビレッジとしてサステイナブルライフを実行している素晴らしい街です。

우리가 체재한 홍성은 한국 유기농법의 발상지 1976년 일본사람으므로
유기농법이 전해져 군사정권 시대 사람들은 비국민라고 하고 탄압을 계속 받고도
유기농법을 지키고 현대에는 한국에소 유명한 에코 빌리지이 된 훌륭한 곳입니다.

この洪城での生活では、エコ・ネイチャーの素晴らしい著書を出版されてらっしゃるグムルコ出版社
社長の張さん、編集長の金さんが色々とお世話をして頂き、何不自由なくとても充実した素晴らしい
日々を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

心から感謝いたし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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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홍성의 생활에는 환경에 관련이 된 훌륭한 저서를 출판하고 계신 그물코출판사의
사장님 장은성씨과 편짐장의 김씨가 여러 가지 도와 주시고 뭐하나 무족한 것이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そして8月20日いよいよアースウォーカー ポール・コールマン氏著書の自叙伝が出版されます。
タイトルは、「地球を歩き、木を植える人 ポール・コールマン」
ポール・コールマン著 馬龍雲訳(グムルコ社)http://gmulko.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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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8월20일 드디어 폴 콜먼씨의 자서전이 출판할 겁니다.
"지구를 걸으며 나무를 심는 사람 폴 콜먼" (폴 콜만 자음 마용운 옮김)
그물코출판사 http://gmulko.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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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も愈々8月18日、韓国の開発の危機に瀕している湿地を守るため、ラムサール条約ウォークをスタートします。
今後一人での活動となりますが、ポールさんから教わった多くのことを胸に、一歩一歩歩い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応援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저도 8월18일부터 한국 개발의 위기 처한 습지를 보호하기 위해 한국 "람사르 조약 워크"를 시작합니다.
한국부터 혼자의 활동이 되지만 폴씨한테서 배웠던 많은 것을 잊지 않고 일보 일보 걷을 경의입니다.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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