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와 결심

어재 2년만에 한국에서 같이 한국어를 공부했던 친구를 재회했다.
한국어학당2급 때의 친구인데 그때부터 서로 면치레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귀중한 친구다.
그 친구와 재회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
 
그 친구와 해어져서 2년동안 서로 많은 일이 있고
그리고 예날 추억이 너무 그리워서 이야기에 꽃폈다.
 
그 긴 2년간의 공백이 거짓말 같 것처럼 둘이 예날에
돌아가고 있었다.
 
다시 멀리에 가겠지만 다시 일본에 돌아갈 수 없어도
마냑에 내 꿈의 도중에서 힘을 다해져도
그 친구의 관계를 서중히 하고 싶다.
 
앞으로 난 내 꿈위해서 난 소중한 가족 친구위해서
살고 있는 모두 생물위해서 일어나 자기를 회생하여 노력하겠다.
반드시 성공하여 많은 사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큰 사람에 될것이다.
 
다시 일본에 돌아가 그 친구와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꿈을 꾸고 자기 꿈의 길에 걸어 간다. 
 
<그 사이트는 내가 같이 활동을 할 존경한 사람의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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