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추억

지난 번에 내가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을 때의 비디오를 우연히 찾았다.
나는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에 다니고 한국말을 공부하면서
한국사람들한테서 자원봉사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생각났다.
매일 바쁘고 나날 내가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어떨 때는 친구와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나 클럽에서 밤새워 춤을 추고나
길에서 여자를 헌팅하고 놀고나 갖가지 경험을 해 왔었다.
이번에 찾은 비디오는  당시 한국에 와서 8게월이 지나고
학교에서 한 연극대회의 비디오다.
그 연극대회의 준비에는 의경의 상위로 언쟁하고나
다 같이 모아 연습 못하고나 의장이 만들 것에
고생했던 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그 때부터 2년이나 지나가 보렸다.
당시의 찬구들이 한국 중국 일본 미국 로시아
세계에 산재해 보렸다.
다 자기 길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을 바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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