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1924년의 회고적인 梅香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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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눈에 띄는 외관. 진혼의 천을 처는 의자.
그리고 목제의 테이블이 놓인 양식식당.
그곳에 昭和초기의 양식식당이 현재도
존재하고 있다다.
외관 내장 함께 회고적인 분위기가 나를 昭和의
시대에 데려 가 준다. 
진주군의 접수시대의 자췬지 입구 옆에
「ENGLISH SPOKEN」、
「BAIKO Emmie’s」라고 써 있다.
요즘 예날 그대로의 낡은 모양새을 남긴 가게가
적어지고 있어서 그런 분위기만이라도
맛볼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식당의 명물은 해시 라이스와 카레라이스다.
한번 먹으면 고질이 될고라고
소문이 나는 일품이다.
예전에서무터 지금도 그 해시 라이스와
카레라이스를 구하여 그식담에
오는 사람이 끊이지 않다.
가격도 적합한 900엔이다.
어느 것을 시킨지 고민한 후 나는
카레라이스를 시켰다.
10분후 나온 카레라이스. 곁들이 심풀이지만
맛이 있어 보인 소스의 빛깔
향긋한 향기가 식욕을 돋우다.
요긴한 맛이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다.
푹 끓었던 소스와 알맞은 매움이
절묘한 밸렌스를 빚어내고 있다.
오랜 시간 푹 끓은 梅香亭의 카레라이스는
예날 그리움을 느껴 줬다. 뿐만 아니라
고급감도 느껴 준 절품이였다.
예날부터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한데서
사랑을 받은 이유를 조금 알게 된 것 같다. 
 
ひときわ目立つ外観。真紅の布張りのイス。
そして木製のテーブルが置かれた洋食屋。
そこは昭和初期の洋食屋が今も存在する。
外観、店内共にレトロな雰囲気が、
自分を昭和の時代に誘ってくれる。
進駐軍の接収時代の名残なのか入口横のガラス窓には
「ENGLISH SPOKEN」、「BAIKO Emmie’s」と書かれている。
最近、昔ながらの古い佇まいを残した店が減ってきている為、
この雰囲気を味わうだけでも 価値あるものだと言える。
ここの名物はハヤシライスとカレーライス。
一度食べたら病みつきになると噂される一品だ。
昔も今も このハヤシライスとカレーを求めて、
お店に足を運ぶ人々は後を絶たない。
値段もお手頃な900円である。
どっちを頼もうか悩んだあげく、カレーをオーダー。
オーダー後10分ほどで出てきたカレーライス。
付け合わせはシンプルでありながら、
おいしそうなソースの色とスパイシーな香りが食欲をそそる。
肝心な味の方も、期待を裏切らなかった。
よく煮込まれたソースは濃厚で、程よい辛さが
絶妙なバランスを醸し出していた。
手間をかけた梅香亭のカレーライスは
昔懐かしさを感じさせるだけではなく、
高級感を感じさせる絶品であった。
昔も今も多くの人々に愛される理由がすこしわかった気が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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