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November 2007

창업 1924년의 회고적인 梅香亭 

유달리 눈에 띄는 외관. 진혼의 천을 처는 의자. 그리고 목제의 테이블이 놓인 양식식당. 그곳에 昭和초기의 양식식당이 현재도 존재하고 있다다. 외관 내장 함께 회고적인 분위기가 나를 昭和의 시대에 데려 가 준다.  진주군의 접수시대의 자췬지 입구 옆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