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한국을 떠나서 3개월 지났다.
떠났을 때 친구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서 정말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다.
잘 지내고 있지? 정말 정말 만나고 싶다.
만나고 사과하고싶다.  예전에 저런 이야기하고 술을 마시고 싶다.
친구야~~~~~~!!!!! 미안해
나는 한번도  잊어버렸을 때가 없다
항상 내 마음 속에 있다. 친구야~~
                                                    유지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