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December 2006

친구

한국을 떠나서 3개월 지났다. 떠났을 때 친구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서 정말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다. 잘 지내고 있지? 정말 정말 만나고 싶다. 만나고 사과하고싶다.  예전에 저런 이야기하고 술을 마시고 싶다. 친구야~~~~~~!!!!! 미안해 나는 한번도  […]